영화 <어쩔 수가 없다>와 <그저 사고였을 뿐>에 대한 단상(스포)

Lv.1 카지미르 (61.♡.29.169)

2025년 10월 7일 AM 10:35 · 수정됨(11:21)

조회 1,119 공감 0

댓글 (6)

  • 또좋은날 Lv.1

    25.10.07 · 121.♡.176.158

    어쩔수가 없다는 정말 대사가 30프로는 묘알아들은듯 합니다
    시운드가 엉망이예요..ㅠ
  • 휘소

    휘소 Lv.1 → 또좋은날

    25.10.07 · 210.♡.27.154

    한국영화 딕션이 다 그렇죠 뭐...
    넷플에서도 매번 자막켜고 보다보니
    자막이 왜 없나 싶었습니다.
  • 급시우

    급시우 Lv.1 → 또좋은날

    25.10.07 · 223.♡.78.112

    저만 못 알아들은게 아니여서 ㅡ 영화 끝날때까지 방금 뭐라고 말 한거지?? ㅡ 참 다행입니다 ㅎ
  • 휘소

    휘소 Lv.1

    25.10.07 · 210.♡.27.154

    콘텐츠 업계에 처음 발 디딛는 사람은 그저 이야기의 구조에 재미만 갖춰도 성공이죠.
    거장이라는 업계에서 한 축이 되는 사람이라면 자기 이야기에 철학이나 여러가지가 들어가기 시작합니다.
    박찬욱 감독은 여러 영화를 보고 자라면서 영상의 표현에 자신의 철학을 입힐 줄 아는 사람이 됐구요.

    도서관에 갔더니 '헤어질 결심' 각본집이 있더군요.
    각본집으로 영화를 온전히 느낄 수 있나 생각해보니 어떤 이가 그러더군요 '그렇게 해서 영화 내용을 온전히 느낄 수 있어?'

    박찬욱 감독 영화 만드는 방점이 어디에 찍히는 지를 알 수 있는 대목이죠.
    영화라는 도구를 미학적인 부분에서 잘 표현할 수 있는 이.
  • 급시우

    급시우 Lv.1

    25.10.07 · 223.♡.78.112

    영화 그저 사고였을 뿐...기억해 두겠습니다. 꾸벅 !
  • C

    Clara Lv.1

    25.10.07 · 14.♡.24.83

    저도 세편 다보았어요
    그저 사고였을 뿐~
    마지막 앤딩 장면 ㅠㅡㅠ
    추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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