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점심 혼밥
남
남극백곰 (223.♡.192.8)
2025년 10월 7일 AM 11:03 · 수정됨(12:02)
조회 697 공감 0
아침에 마파두부 한냄비 만들어서 아침 먹고 포장해서 본가에 드리고 왔슴미다
동생은 퍼질러 자고 있고
부모님께서는 골프연습장 가셨네요
그냥 마파두부만 두고 나왔슴미다
오는길에 오랜만에 서브웨이가 땡겨서 할인이벤트 하는거 2세트 사 왔슴미다
지원금으로 사니 넘넘 좋아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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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5.10.07 · 112.♡.251.94
동생 뽀뽀해줍시당 -
남남극백곰
→ 순후추 작성자
25.10.07 · 223.♡.192.8
시커먼 사내놈에게 할 뽀뽀는 엄슴미다 엄근진 -
지지혜아범
25.10.07 · 119.♡.16.32
ㅎㅎㅎ
저의 지원금은 제 차 엔진 오일이 되어 열심히 엔진에서 돌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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