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노니까 심심해 죽겠네요. 게임도 질리고, 헬스장도 문 닫고 ...
또
또비온다 (118.♡.201.36)
2025년 10월 7일 PM 12:41 · 수정됨(14:19)
조회 686 공감 0
연휴 동안 계속 먹고 자고
게임패스 찍먹 계속 하고 있었는데 이것도 질리고 ,
다니는 헬스장이 일요일부터 이번주 목요일까지 문을 닫는데
이 동네 유일하게 오픈한 헬스장에 일일권 끊고 가서 운동이나 하렸더니
일일권이 27,000원이네요.
다니는 헬스강 가면 보통 한시간 정도 운동하고 오는 건데, 한시간에 27,000원 ... 그냥 이걸로 치킨이나 한 번 더 먹을까요?
치킨은 안 질리잖아요 ㅠㅠ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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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곽공
25.10.07 · 220.♡.159.119
저는 이제 일해야 하는데. 더 놀고 싶어요...ㅠㅠ;; -
또또비온다
→ 곽공 작성자
25.10.07 · 118.♡.201.36
저는 이번주 일요일까지 놉니다 -_-; 하도 누워 있었더니 허리가 아파서 움직이러 나가야겠네요. -
AASTERISK
25.10.07 · 211.♡.196.192
추석 준비?에 양가 부모님댁 다녀오니 이제서야 좀 쉬는 날 같습니다. -
Ppotatochips
25.10.07 · 175.♡.70.168
전 아침마다 조금씩 뛰고 들어와서 전기장판에 몸 지집니다. 너무 좋아요. 이거 한달 내내 할 수 있어요 ㅠㅠ -
상상추엄마
25.10.07 · 121.♡.87.244
제가 다니는 헬스장은 아침10시~ 저녁7시까지라 오늘 5시반에 문닫고 헐레벌떡 가서 등운동 1시간 빡세게 하고 올예정입니다! 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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