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까기
즐
즐거운하루 (58.♡.71.147)
2025년 10월 7일 PM 02:41 · 수정됨(16:07)
조회 943 공감 0

허리가 아파서 못 까것네요 ㅋㅋㅋ
밥에 넣으니 맛나요
(어제 까고 오늘은 꾀가 나서 대충 두껍게 까고 있어요. 마눌님 쏘리 ㅋㅋㅋ)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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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25.10.07 · 58.♡.94.201
밤가위라는 게 있군요 ㅎㅎ 잘 까지나요? -
즐즐거운하루
→ 이루리라 작성자
25.10.07 · 58.♡.71.147
요령 붙음 잘 까져요
저거 없음 밤 까려면 장난아닙니다 -
할할랴
25.10.07 · 115.♡.157.90
저도 항상 밤까기 당번이었습니다. 고생하셨어요 ㄷㄷ -
즐즐거운하루
→ 할랴 작성자
25.10.07 · 58.♡.71.147
아직 남았어요 ㅎ
목장갑 꼈는데도 손아구가 아파서 좀 휴식중입니다. - 그
그네줄
25.10.07 · 121.♡.13.200
차례상 올릴 한 망테기 밤을 한시간 동안 사부작 사부작 혼자 했어요... -
즐즐거운하루
→ 그네줄 작성자
25.10.07 · 58.♡.7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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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시네요 -
여여름숲
25.10.07 · 58.♡.71.151
아까워서 과도로 까고 있습니다.
손아파서 하루에 조금씩 양 정해놓고 까고 있어요 ㅋㅋㅋㅋ -
즐즐거운하루
→ 여름숲 작성자
25.10.07 · 58.♡.71.147
저는 그냥 호다닥 ㅎㅎㅎ -
사사막여우
25.10.07 · 223.♡.174.121
저걸로 겉피만 제거하고
속피는 작은 과도로 합니다.
그래야 덜 혼나요 ㅋ -
즐즐거운하루
→ 사막여우 작성자
25.10.07 · 58.♡.71.147
몰라요 ㅎㅎ
알아도 몰라요 ㅎㅎㅎ
넘 오래걸려서 그냥 혼나거나 말거나 마구 깠는데 일단 냉동실에 숨김 ㅋㅋㅋ
뭐라그러면 네가 까! 이러면 쫒겨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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