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내미 자취방 다녀왔네요
넘
넘실이 (218.♡.59.185)
2025년 10월 7일 PM 05:03 · 수정됨(10. 09. 01:09)
조회 4,270 공감 0
버스타고 간다고해서 태워다준다고
이불이랑 이것저것 바리바리 싸들고 갔는데요
역시나 방이 엉망이더라구요
집사람이 청소해주고
저는 선풍기 분해해서 먼지제거하고
오늘이 결혼기념일 24주년이네요
아들내미한테 오늘 무슨날인지 아냐고 물어봤더니 7일 결혼기념일?
하네요 ㅎㅎ
겨우 다하고 아들내미가 끓여준 라면먹고 출발했네요
남은 연휴 잘보내세요
댓글 (21)
- 1
15소년우주표류기
25.10.07 · 211.♡.39.61
방이 엉망이니 "방망"이로 혼 내주세요. -
넘넘실이
→ 15소년우주표류기 작성자
25.10.07 · 218.♡.59.185
집사람이 저한테는 잔소리 안하는데
아들내미는속사포에요 -
Ggouryella
25.10.07 · 223.♡.147.101
방이 엉망인걸로 봐서
여자친구가 없군요?! -
Mmonarch
→ gouryella
25.10.07 · 211.♡.141.233
여자친구 방이 깨끗할수도 있잖아요 -
넘넘실이
→ gouryella 작성자
25.10.07 · 218.♡.59.185
넵
근데저번에 청소 해줬을때
침대 아래서 여자빗 나오더라구요 -
웰웰빙고기
→ 넘실이
25.10.07 · 59.♡.231.102
요즘엔 여장도 많이하니 방심하시면 안될거같네요 -
넘넘실이
→ 웰빙고기 작성자
25.10.07 · 218.♡.59.185
남자만 가능한 여장~ -
훈훈녀지용
→ 웰빙고기
25.10.07 · 211.♡.157.9
남자만의 취미...ㅋㅋㅋ -
댈댈러스베이징
→ gouryella
25.10.07 · 49.♡.25.192
아들폰에 오빠 ! "여기어때" 앱이 깔렸는지 확인하십시요. -
넘넘실이
→ 댈러스베이징 작성자
25.10.07 · 218.♡.59.185
사생활은 존중해줍니다
성적표도 중학교때부터 안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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