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9시에 커피볶는 냄새에 끌려 들어간 카페

Lv.1 엘사 (121.♡.236.184)

2025년 10월 7일 PM 06:49 · 수정됨(20:13)

조회 1,800 공감 0

커피볶는 냄새가 느무 구수해

원래 가려던곳이 아니었는데

들어갔는데 역시나 그 냄새만큼이나

라떼도 고소하게 맛나더군요.

더불어 저렇게 라떼아트까지 해주는데

마지막 한모금까지 저 모양이 유지되서 너무 신기했읍니다.

비오니 어디 야외도 가기싫고 해서 카페탐방이나 했는데

모닝카페도 오늘같은 날은 나름 운치있더라구요.

내일은 전생체험하러 사대문안 궁궐이나 가볼까 싶어요. 음....


그런데 어쩌다 전 BTD600 700 두갤 가지게 된걸까요?


댓글 (2)

  • 뎅이닷

    뎅이닷 Lv.1

    25.10.07 · 122.♡.196.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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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오려나

    비가오려나 Lv.1

    25.10.07 · 14.♡.188.159

    사용빈도가 낮은 걸 보내실 곳의 주소는....ㅎㅎㅎ
    좋은 카페 발견하신거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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