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투아니아 명품 매장 직원 : 모든것을 알지만 안 알려줌
아름다워용

Lv.1 아름다워용 (211.♡.22.185)

2025년 10월 7일 PM 07:41 · 수정됨(10. 08. 09:14)

조회 5,573 공감 0

그 많은 명품이 어디로 갔을까~

숨겨진 컨테이너!


탐정이라도 고용하고 싶어요~

댓글 (9)

  • 다시머리에꽃을 Lv.1

    25.10.07 · 106.♡.69.176

    조용히 쇼핑?만 하고 간건 아닌가 보네요
    뭔가 인상적인 짓거리를 했으니 직원들이 저런 반응인듯요
    아무리 봐도 미담은 아닌듯 싶죠?ㅎㅎ
  • 동네숲 Lv.1 → 다시머리에꽃을

    25.10.07 · 203.♡.132.157

    아무리 봐도 마담은... 이라고 봤습니다. 눈이 침침하네요.
  • 빅데이트

    빅데이트 Lv.1

    25.10.07 · 112.♡.148.44

    나는 (입을 다무는 조건으로) 상당한 팁을 받았습니다. 내 입을 열려면 더 많은 팁을 주세요.
  • 영혼없는인형

    영혼없는인형 Lv.1 → 빅데이트

    25.10.07 · 121.♡.198.224

    예전에 2000년대에 이라크 전쟁 때 AFP에서 사진기자 하던 친구가 취재할 때 어떻게 정보(특히 누구를 만나야 하는지)에 대해 그러더군요. 사람들은 모두가 떠버리라서 기회만 생기면 말하고 싶어해 우리는 그 기회를 주면 되는거지.
  • 덴디

    덴디 Lv.1

    25.10.07 · 182.♡.33.72

    거부하기에는 너무 많은 돈이었다? 짤이 생각나네요
  • 이미지

    이미지 Lv.1

    25.10.07 · 182.♡.204.66

    명신이 : 카드깡 오케이?
  • gongdori33

    gongdori33 Lv.1

    25.10.08 · 222.♡.192.133

    영부인 할인 챙기는 애가 입막을 정도로 팁을 많이 줬을까요?
  • Blizz

    Blizz Lv.1

    25.10.08 · 17.♡.41.106

    곧 알려주겠군요. 정말 안알려주려면 모른다고 했겠죠.
  • 우물안개구리 Lv.1

    25.10.08 · 111.♡.78.84

    안알려줘도 눈에 훤하네요.

    (오빠 한대 펴도되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