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남부구치소 지나가는데 말입니다
V
Vforvendetta (218.♡.1.28)
2025년 10월 7일 PM 09:45 · 수정됨(22:55)
조회 1,193 공감 0
해도 저문 저녁시간에 구치소 앞 주자창에 사람들이 모였길래 살펴보니 젊은 태극기부대들이였네요
연휴에도 거니 힘내라고 응원? 방문한 모양입니다 멀리서보니 다들 20대로 보이던데 태극기 망토도 두르고 지들끼리 구호도 연습하는거같더군요
정상적인 사회인이면 갈 일 없는 서울끝자락 구치소에서 그것도 명절연휴에 윤어게인 댕댕이소리나 외치려고 모인 저 20대들은 참으로 불쌍하고 아픈 청춘들입니다 저넘들의 부모님들은 지아들딸이 저러는거 아는가 모르겠습니다. 뭐 부전자전 가능성도 크지말입니다
댓글 (5)
-
폭폭풍의눈
25.10.07 · 114.♡.200.108
-
EEclipse7
25.10.07 · 175.♡.109.67
사이비 종교에서 나왔겠죠? 그게 아니라면 코바나 ? -
소소심이
25.10.07 · 121.♡.4.124
뭐, 신천지나 통일교겠죠. 뭐가 됐든 제 정신은 아니지요. -
LLuBu72
25.10.07 · 116.♡.98.207
극우화된 젊은 분들 걱정입니다. -
국국수나냉면
25.10.07 · 112.♡.224.214
저 정도면 돈 뜯기고 심신이 다 뜯긴 애들 같아요. 심신 위탁이 저기밖에 안되는 거죠. 주어진 대로 인쇄 당하는 A4용지같은 느낌이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넣어주면 서로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