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쟁이s (121.♡.3.57)
2025년 10월 7일 PM 11:14 · 수정됨(10. 08. 08:58)
사실 보름달은 보이지 않습니다.
대구도 오늘 왠종일 부슬비가 내리다가,
지금은 비구름은 한반도에서 거의 다 없어진 듯 하지만, 여전히 구름은 잔뜩입니다.
그래도 구름 저 너머엔 보름달이 환히 비치고 있을 것이기에,
대봉이와 함께 소원을 빌어봅니다.
대봉 나잇 시작합니다.
오늘은 짤들이 많이 준비되어있는데,
다모앙이 아직 덜 나은것인지, 이미지는 모두 업로드가 되지만, 안타깝게도 움짤이 하나도 올라가지 않아서,
이미지만 올려봅니다.
(수정)
응? 집사의 업로드 화면에 보이지 않을 뿐 짤이 올라가네용..................................................
망했... 나머지 짤들은 내일 돌아오겠읍니다 ㅠㅠ

화장실 앞 스크레쳐에 앉은 대봉이

남집사 옆 자리에 누워서는,
얼른 집사가 옆에 눕기를 바라는 듯한 눈치의 대봉이

대봉이 : 집사, 침대에 또 안눕냐옹..? 나는 누울 준비 되땨옹..🐯❤️
캣타워에 올라가있던 대봉이가, 내려와서 안방으로 들어가면서,
괜히 집사를 한 번 쳐다보고 들어갑니다.

아하...!!
대봉이가 화장실에 가는 길이었군요... ㅋㅋㅋㅋㅋ
대봉이 : 집사, 시험 공부 할 때도 나만큼 집중 안하는거 다 알고이땨옹..!! 최선을 다 하는 이의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지 잘 봐둬라옹..!! 🐯🐯😎😎
대봉이의 말이 백이면 백 맞는 말입니다.

옷장안에 들어가있는데,
옷장을 드르륵 열었더니 노크도 없이 문을 열어서 그런지 영 기부니가 상한 대봉이 ㅎㅎㅎ

옷장 속의 옷에 묻은 대봉이의 털.. ㄷㄷㄷㄷㄷ
갠찬읍니다. 제 옷장 아니고 여집사님 옷장입니다=3=3
대봉이 : 삼촌 고모 이모들~! 오늘 잠시 다모앙이 업그레이드차 뻗었다가 아직 정상으로는 못돌아온 것 가땨옹..! 짧은 사진이지만 나의 모습을 잘 보시고, 푹 주무시는 밤 되시기 바란댜옹..! 아참! 그리고 보름달 안보이더라도 꼭 소원 비시기 바란댜옹..🐯😎 보름달은 우리 마음 속에 떠있땨옹...🐯❤️

대봉 나잇❤️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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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25.10.07 · 58.♡.94.201
댑옹이 궁디 보면서 소원 빌었다옹!!! -
노노래쟁이s
→ 이루리라 작성자
25.10.08 · 121.♡.3.57
대봉이 : 이루리라 이모ㅡ! 이모 소원 이루어지실 수 있게 더 가열차게 뚱땅거리며 걷겠댜옹..🐯😎🐯😍[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0/comment_2041905977_pFWZtQhn_2b67f29b5bad26e5d846b182adaacdd48bd70d07.webp] -
시시커먼사각
25.10.07 · 49.♡.218.16
대봉이 궁뎅이같은 보름달이 보고싶따옹 ㅎ -
노노래쟁이s
→ 시커먼사각 작성자
25.10.08 · 121.♡.3.57
대봉이 : 시커먼사각 삼쵼-! 내 궁뎅이가 더 빵실하댜옹..🐯😍 -
키키단
25.10.07 · 222.♡.80.154
연휴가 너~~~무 길다옹.
지금 며칠 째 소원을 빌고 있는지 모른다옹.
달님 달님~~~
우리 때봉이 무병 장수하게 해 주시옵소서~~ -
노노래쟁이s
→ 키단 작성자
25.10.08 · 121.♡.3.57
대봉이 : 키단 이모ㅡ! 그래도 연휴는 장장익선(?) 이댜옹.. 우리 집사 지금 살판 났댜옹..🐯😅 보름달님, 울 키단 이모랑 금동이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게 해달라옹..🐯😍 -
DDUNHILL
25.10.07 · 104.♡.68.24
우리 대봉이 제모하쟈옹~~ -
노노래쟁이s
→ DUNHILL 작성자
25.10.08 · 121.♡.3.57
대봉이 : DUNHILL 삼쵼-!! 나는 바리깡 소리만 들어도 무섭댜옹..🐯😅🐯😹 -
Kkita
25.10.07 · 121.♡.211.13
둥근 달은 못 봤어도 쫄봉이 둥근 배는 봤으니 됐읍니다. -
노노래쟁이s
→ kita 작성자
25.10.08 · 121.♡.3.57
대봉이 : kita 삼쵼~! 아인이 미우 삼이랑 건강한 한 해 되시길 바란댜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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