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층 담배때문에 미쳐버리겠군요...
달
달리 (210.♡.30.85)
2025년 10월 8일 AM 07:24 · 수정됨(21:23)
조회 2,296 공감 0
산지 3년동안 주방베란다쪽에서 맨날 담배펴서
안되는거 알지만 몇번내려가서 싸워도 보고
너무 빡쳐서 그쪽라인은 문안열고 쓰다가 이번 여름끝나면서 열었는데
또 밤에 피는거 냄새나서 내려다 보니 또 담배불 번쩍거리는거 발견...
내려가서 한마디 할라고 벨눌렀더니 이젠 자던 아들을 내보내더군요 ㅋㅋ
5~60먹은 영감이 혼자사는줄 알았더니만..
한 서른쯤되보이는 자던 아들은 죄송합니다 비몽사몽에 하는데
한마디 하던저도 황당해서 그냥 돌아와버림..
그게 몇주전인데 오늘 아침에 또 담배냄새가 그득하군요 ㅠㅠ 어휴...
빨리 이사가고 싶은데 실거주 기간 2년남은게 한입니다 정말...
(돈도 없지만)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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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너스아이
25.10.08 · 61.♡.13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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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꼰대생각
25.10.08 · 118.♡.4.191
높은확률로 그 라인 일층세대 앞 화단은 담배꽁초와 가래춤 천지일 겁니다. 제가 당해봤어요..
심지어 그 라인 외벽에 타고 흘러내린자국도..^_^
전 오죽했으면 이렇게..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0/comment_1995113663_gqXdZMEC_b0d637eb3024315479c082e05d36e660f960f0d1.webp] -
말말없는
25.10.08 · 1.♡.109.56
공공주택에선 전자담배 피우는 사람이 천사처럼 느껴질 정도죠... -
Jjoydivison
25.10.08 · 211.♡.181.10
이거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르죠. 정말 힘드시겠네요.
제가 사는 러인도 이런 일이 있었는데요. 관리소장이랑 대표랑 여러 사람 모아서 몇 번 항의 방문하니 해결이 되긴 하더군요. -
구구마적
25.10.08 · 220.♡.81.133
법으로는 해결 방법 없고
위 댓글 있지만 혼자서는 어렵고 관리소장, 대표, 그리고 바로 윗층, 옆층등등 담배 피해 입은 사람을 모아서 가야 해결 됩니다. -
UUrsaMinor
25.10.08 · 115.♡.248.122
일단 위로 말씀드리고, 바로 아래층이라면.. 발망치로 스트레스라도 해소를 하심이.. ㅠㅠ -
인인생자전거타기
25.10.08 · 112.♡.60.34
위로 드립니다. 저와 비슷하네요. 창문 열어놓고 선선하게 지내는 거 좋아하늗데.. 못하고 있네요. 그나마 여름엔 에어콘, 겨울엔 닫고 지내니 차라리 더 좋구요..
요 며칠동안 안피우는 거 같은데, 이사갔거나 폐암걸렸거나 담배 끊었거나 하면 좋겠네요. -
FFatherland
25.10.08 · 180.♡.206.37
아오 얘기만 들어도 빡치네요 -
은은준파
25.10.08 · 114.♡.54.230
저희 밑집도 그런데 담배던 층간소음이던 뭐던 큰 사단이 종종 나는게 이해가될정도입니다 법이무용지물니고 금연아파트 지정? 웃기기만 합니다 제대로 할수있는거 1도없는 무용지물인 그런 지정을 뭐하러하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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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방에서는 피우지도 않을 인간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