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명이나물 먹다 든 생각
산
산나무꽃벌 (112.♡.73.240)
2025년 10월 8일 AM 09:22 · 수정됨(10. 09. 07:07)
조회 622 공감 0
오늘 날씨가 너무 좋네요 ㅎㅎ
제가 명이나물 절임을 참 좋아합니다.
어찌 이런 향긋한 향이 있을까..감탄하다가 문득 어떤 생각이 떠오르더군요
우리나라 음식이 맛과 향이 참 다양하잖아요
이런 것들이 언어 표현의 발달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나 싶은거에요
이 다양한 맛, 식감, 향을 어떻게 표현할까..이런 고민들이 언어에 녹아들어가지 않았나..ㅎㅎ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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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앙알앙알
25.10.08 · 14.♡.65.191
좋은 하루 보내세요~~{emo:damoang-emo-043.gif:120} - 산
산나무꽃벌
→ 앙알앙알 작성자
25.10.08 · 112.♡.73.240
넵 ^^ -
Mmoxx
25.10.08 · 45.♡.64.15
단군신화에 나오는 쑥과 마늘에서 마늘이 사실은 명이나물(또는 달래)라고 하더군요. - 산
산나무꽃벌
→ moxx 작성자
25.10.08 · 112.♡.73.240
이 맛있는 명이나물을 호랑이는 왜 먹지 못하고 뛰쳐나왔을까요 ㅎㅎㅎ - R
RuRuLaLa
→ 산나무꽃벌
25.10.08 · 115.♡.238.180
고기 없이 먹어서요?? -
Nnice05
→ 산나무꽃벌
25.10.09 · 211.♡.96.11
그것은 육식 동물인지라...... -
개개같은냥이
25.10.08 · 124.♡.64.225
명이의 본 이름이 산마늘이죠….
향이 참 좋습니다 - 산
산나무꽃벌
→ 개같은냥이 작성자
25.10.08 · 112.♡.73.240
너무 좋습니다. 생각만해도 입에 침이 고이네요 - 스
스팅
25.10.08 · 175.♡.43.19
1년에 한번 5월쯤 농라에서 산 명이로
장아찌를 담궈서 몇달 먹는데
벌써 떨어졌네요
내년에 더 많이ㅎ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0/comment_2943888147_jd2FP6gc_374e63f0da133c15966562dc685b09a8e3e72e1b.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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