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가짜 뉴스 유통, 벌레 잡듯 잡아야
온
온달75 (58.♡.37.108)
2025년 10월 8일 AM 11:44 · 수정됨(13:07)
조회 1,193 공감 0
냉부해 검색했더니
쇼츠에 출연료 관련된게 나오더라구요
이상해서 따라가 봤더니
https://www.youtube.com/@%EC%83%9D%EC%83%9D%EC%A0%95%EB%B3%B4TV/shorts

쇼츠로 가짜 뉴스 지랄을 해놨네요
그런데 구독자가 무려 95.4만
처음에는 954명을 잘못봤나 했네요
일단 민주파출소에 신고는 했지만
이런거 만들어 유통하는 벌레들은 다 밟아 죽였으면 좋겠네요
너무 심각해졌어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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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25.10.08 · 222.♡.248.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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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사모
25.10.08 · 124.♡.160.101
다른 사이트에서 다모앙 공격당하라고 퍼가기 딱 좋은 제목입니다. -
꼰꼰대생각
25.10.08 · 118.♡.4.17
쟤들이 이번에 그거 하려다 망한겁니다.
맘에 안드니 다잡아 죽이겠다는.
“권고” 버튼 있으면 좋겠네요.
심정은 이해하지만 조금만 더 마음을 가라앉히시라는 의미로.
아니면 수고스럽더래도 운영진께서 제목문구 변경을 권고해주시면..^^ -
오오마이걸
25.10.08 · 117.♡.28.136
제목 수정 하시는게 좋을 듯 하네요. -
할할랴
25.10.08 · 115.♡.157.90
저들이 언젠가부터 집회에서 그랬다죠.
'XX는 죽여도 돼.', 'XX는 죽여야 해.'
혐오를 혐오로 대응한다는 게 과연 맞는 건지 생각해 봅니다.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은 어떨까를 생각해 봅니다.
저는 허위 조작 정보를 제작하고 유통하는 이들이 합당한 처벌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돈 많이 물어냈으면 좋겠어요.
그뿐입니다. 법이 허용하는 만큼, 딱 그 정도로도 충분합니다.
잡아서 죽이는 건 윤석열, 김건희, 김용현, 노상원 정도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조차도 법대로 사형시키자는 말씀입니다.
헌법과 법률을 존중하고 지키는 것도 나라를 지키는 일의 일환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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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고운말 가려서 사용하는데는 이유가 있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