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포] 트론3 아레스 관람평
퐁
퐁팡핑요 (211.♡.203.22)
2025년 10월 8일 PM 12:11 · 수정됨(13:35)
조회 1,071 공감 0
원작 팬들의 향수를 불러일으키기 위한 재미 요소가 몇군데 있습니다.
쓰레기통에 적혀있던 듀X라던가...
초기 1982년작에 대한 존중과 배려라던가...
트론 레거시에서 풀지 못했던 떡밥들 다시 가져왔다던가...
(???: 흥미롭군, 흥미로워.)
근데 영화 보고 나서 손에 남는게 없네요.
엔딩크레딧(쿠키1) 이후 내 머릿속: 대체 그래서 뭐... 어쩌라고?
누가 음악이 좋다고 했던 것 같은데 그것도 별로입니다.
(돌아와요 다펑 ㅠㅠ)
원작팬으로써 이정도 평점이 저의 최선이라 하겠습니다.
★★☆☆☆
댓글 (5)
-
구구마적
25.10.08 · 220.♡.81.133
헉 그정도 인가요? 오늘 밤에 예매했습니다 ㅜㅜ -
구구마적
25.10.08 · 223.♡.180.112
음...기대치를 많이 낮춰야 하나 보군요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0/7afbf36ffe427b41e4657e7a3a40b573_eprkhdjl_comment_3743921264_K9qQ85di_IMG_8958.webp] -
남남산깎는노인
25.10.08 · 118.♡.25.134
헉 ㅜㅜ -
잘잘자요zZ
25.10.08 · 114.♡.70.19
자레드 레토가 작품 보는 눈이 없는건지 그냥 외적인 원인들 때문인지 몇년새 평이 좋은 영화가 없네요 -
돌돌궁댕이
25.10.08 · 39.♡.147.122
{video: https://youtu.be/HoXvXyWWslw?si=p_GPLE2lsohGDfja }저런... 그렇군요. 걸러도 되겠네요. 사실 개봉은 커녕 제작하는 지도 몰랐습니다.
트론 시리즈는 애니판이 "콤퓨터핵전함 폭파대작전"이 제일 재밌었어요. 영화는 애니의 으스스함을 못 따라옵니다.
된장 어른이 되서 봐도 무섭네요. ㄷㄷㄷㄷ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