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무이께서 밥 먹으러 오라해서 본가 왔슴미다
남
남극백곰 (223.♡.192.8)
2025년 10월 8일 PM 12:18 · 수정됨(16:23)
조회 803 공감 0
싸장님은 운동하러 나가샸고
동생은 어제 친구만나러 가서 안 들어왔고
어무이께서는 티비보고 계시는데
밥 준다면서요 ㅠㅠ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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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pik
25.10.08 · 118.♡.65.100
백곰님이 직접 밥을 하셔서 드시라는 이야기 아닐까요 ㄷㄷㄷ -
마마이너스아이
25.10.08 · 61.♡.139.51
쫌만 기다려 보세유. -
크크리안
25.10.08 · 182.♡.43.90
어무이 : 아직 치킨 안시켰어? -
귀귀엽고깜찍한요정
25.10.08 · 118.♡.72.49
엄마은 지금 아무 것도 하기 싫단다.
엄마는 지금 배가 고프단다.
백꼼아 아직 밥 안되었냐.
왔으면 빨리 밥해서 점심밥 대령하던지.
아니면 빨리 결혼하던지.
알아서 하거라... -
단단아
25.10.08 · 182.♡.98.21
전 이제 엘지 야구 경기가 없어서 의욕이 없어요..ㅜㅜ - B
born2love
25.10.08 · 59.♡.239.165
'밥 준다고 했지 차려 준다곤 안 했다'
이거 아닐가요? ㅋㅋ -
희희어늬
25.10.08 · 211.♡.90.199
밥은 밥통에 찬은 냉장고에 아닐까요? -
휘휘소
→ 희어늬
25.10.08 · 210.♡.27.154
국은여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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