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엔 역시 월말 김어준 복습이 최곤 거 같습니다.
할
할랴 (115.♡.157.90)
2025년 10월 8일 PM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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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https://youtu.be/7F4McAYCKKI }
듣다 보면 이해한 것 같아도 다시 들으면 또 새로운 게 철학 같습니다 ㄷㄷ
(물론 들어도 단번에 이해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요 ㅎㅎ)
덧붙이기;
굳이 해당 에피소드를 고른 까닭은 크게 공감이 되는 메시지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정치인들이 예술에 너무 무감각한 것 같다.', '정치인들이 예술에 관심을 더 가져야 한다.'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현재 가장 필요한 게 바로 예술과 철학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거든요. 갈수록 각박하고 어지러워지는 사회에서 예술이, 철학이 우리 세상을 보다 아름답게 해 줄 수 있다고 저는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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