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야사랑해

Lv.1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10월 8일 PM 03:28 · 수정됨(17:47)

조회 1,589 공감 0

댓글 (9)

  • 채게바라

    채게바라 Lv.1

    25.10.08 · 222.♡.248.227

    어렸을때 제가 할머니집 가서 딱 저랬습니다.
    한가운데서 이불 깔고 자고 있고 다들 다른 일 하고요. ㅋㅋ
  • 할랴

    할랴 Lv.1

    25.10.08 · 115.♡.157.90

    저도 실제로 경험했던 적이 있죠 {emo:onion-014.gif:40}
  • 세상여행

    세상여행 Lv.1

    25.10.08 · 175.♡.69.67

    큰집이고 절 올리는 유일한 사내아이라서 어릴 적부터 저런 일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 솔고래

    솔고래 Lv.1

    25.10.08 · 223.♡.194.50

    눈뜨면 다 분주하고 일나서 차례지내고 성당가야되고 다녀와서 성묘가야 해서 명절 당일 아침은 정말 그럴만했다 생각하네요 ㅋㅋ
  • 5호라

    5호라 Lv.1

    25.10.08 · 175.♡.154.96

    난누구 여긴 어뒤
  • 떡갈나무 Lv.1 → 5호라

    25.10.08 · 1.♡.2.244

    진짜 딱 그 느낌이요 ㅎㅎ

    비슷하게~ 아침에 새소리 들리고 창 밖이 환하면...지각...느낌.
  • 상추엄마

    상추엄마 Lv.1

    25.10.08 · 121.♡.87.244

    ㅋㅋㅋ 울집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 남극백곰

    남극백곰 Lv.1

    25.10.08 · 223.♡.192.8

    그래서 연차 좀 쌓이면 구석 벽에.붙어서 자야하죠
  • 커스텀키보드

    커스텀키보드 Lv.1

    25.10.08 · 124.♡.226.165

    장남이라 저런 건 있을 수 없었죠 ㅋㅋㅋㅋㅋ
    심지어 우리집으로 친척들이 모였고요
    어릴 때 멀리 이동하지 않아도 되는 게 정말 좋았어요

    대학 와서 명절 기차표 구하는 게 정말 스트레스였으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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