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내식당-허연
코
코쿠 (211.♡.132.84)
2025년 10월 8일 PM 04:54 · 수정됨(17:01)
조회 851 공감 0
제가 좋아하는 시인의 시입니다.
저도 같은 증상을 겪습니다.
그저 저런 이야기들 흘려보내서
고독하게
세상을 관조하는 관찰자로서
조용히 지켜보며
다가올 날들에 대한 기대보다는
지나온 날들에 대한 추억으로
살아가고 싶네요..

첨부파일
IMG_5259.jpeg 1.2 MB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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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랩소디
25.10.08 · 58.♡.151.238
불내성증...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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