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은 참 신비롭네요
미
미항여수 (106.♡.128.232)
2025년 10월 8일 PM 05:35 · 수정됨(19:08)
조회 895 공감 0
여름내내 칡덩쿨이 온세상을 삼킬듯이 자라나더니
가을이 되니 칡덩쿨을 담쟁이들이 삼키고 있어요.
서로의 계절을 약속이라도 한 것 처럼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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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ruman73
25.10.08 · 175.♡.47.218
맞아요. 정말 신기합니다. 시간에 맞춰서 색이 변하고 주인공이 변하는 거 보면 저도 나이가 들어.. 응..? 여튼 자연은 참 신기합니다... ^^ -
부부산한량
25.10.08 · 223.♡.249.167
저도 친구랑 작은 과수원에 나무 몇그루 키우면서 느낀거지만 정말 지구는 식물의 세계이구나 동물은 그냥 옵션
그들끼리도 생존을 위해 얼마나 싸워 대는지
정말 조용한 전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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