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새고 헤롱헤롱 메롱메롱하다고 했는데요…
파
파랑퍼렁 (223.♡.188.86)
2024년 5월 3일 PM 02:20 · 수정됨(15:06)
조회 437 공감 0
그게 밤샘+과로 였네요
밤새 40도 넘게 열이 올라가서 죽을뻔 했어요
잠들면 죽을것 같은데 중간중간 정신 잃고 잠깐씩
헉헉 거리고 깨다가
아침에 동생한테 부탁해서 타이네놀 먹고
이제 좀 정신이 드네요.
열은 많이 떨어졌는데 아직 세상은 빙글빙글 돌아요
출근은 했지만 매 순간 집에 가고 싶네요ㅠㅠ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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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휘소
24.05.03 · 222.♡.36.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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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랑퍼렁
→ 휘소 작성자
24.05.03 · 223.♡.188.86
아아아 그렇구나……. 어제 밤에 진짜 머리가 너무 아파서 죽을것 같았어요. 뇌가 녹는 느낌…. -
휘휘소
→ 파랑퍼렁
24.05.03 · 222.♡.36.148
계속 안좋으시면 응급실 가셔요.
이게 그냥 아픈게 아니라, 과로 스트레스로 인해서 이상이 생겼을 수도 있어요.
응급실 가기 싫으시면 지금이라도 잠깐 병원 다녀오시죠 ㄷㄷㄷㄷㄷ -
파파랑퍼렁
→ 휘소 작성자
24.05.03 · 223.♡.188.86
지금은 어제밤처럼 열이 막 오르지 않아서 병원 갈 생각을 못했네요. 아무데나 가서 수액을 맞든가 해야겠어요. 넘. 어지럽네요 응급실은 ㅈ금 이상태로 가면 민폐일것 같아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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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럽거나 두통오거나 이쪽은 다른거 아픈것보다 너무 괴롭더라구요...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