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런 경우가 다 있죠?
단
단디1 (119.♡.199.16)
2025년 10월 8일 PM 07:09 · 수정됨(23:13)
조회 1,411 공감 0
다수의 피해자가 영문도 모른 채 4백 건 넘게 자신도 모르게 결제를 당했다는데
카드사는 간편비밀번호로 정상적인 결제가 이루어졌으므로 비밀번호를 유출한 소비자의 과실이라고 했고
금융감독원이 카드사의 손을 들어줬답니다.
이게 말이됩니까?
비밀번호가 어떻게 유출되었는지 카드사가 밝히지도 못했고 수사가 진행 중인데
소비자의 잘못이라고 결정한 이유가 무엇인지 의문입니다.
금강원은 금융소비자의 권리 진작을 위한 기관인데 초심을 잃은 듯 합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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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산한량
25.10.08 · 223.♡.249.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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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디1
→ 부산한량 작성자
25.10.08 · 119.♡.199.16
공감합니다.
빠르게 미국처럼 서비스 제공자 책임을 강화해야 합니다.
더이상 소비자에게 책임을 전가하면 안됩니다. -
Ddiynbetterlife
25.10.08 · 59.♡.103.12
피해자를 두 번 울리는 금감원이네요. -
팀팀홀튼
25.10.08 · 61.♡.48.50
금감원이 원래 정부기관이 아니고 금융권이 갹출해 만들어진 회사이다 보니... -
이이루리라
25.10.08 · 58.♡.94.201
어찌 어디 한 군데 믿을 곳이 없어요. -
사사과한입
25.10.08 · 223.♡.192.63
금감원을 공무원 조직으로 바꿔야 합니다. 그냥 민간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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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할 것 없이 알리마저도 프로그램 설치 해보신 적이 있습니까? 심지어 그걸 다 깔아도 해킹 소식이 끊이지 않습니다. 금융정보통신에 관해서는 해당 기업이 책임지도록 장기적으로 바꿔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