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라서 안돼~
단
단디1 (119.♡.199.16)
2025년 10월 8일 PM 07:38 · 수정됨(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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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푀르데에서 열린 2025 세계선수권 여자 58㎏급 경기에서
북한의 김일경은 4일(현지시간) 인상 104㎏, 용상 132㎏, 합계 236㎏를 들어 우승했습니다.
체급 개편 후 처음 열린 세계역도선수권에서 세계 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한 것입니다.
그런데 3차시도에서 용상 134Kg을 들어 심판 3명이 다 합격판정을 내렸는데,
이 후 3명의 배심원이 불합격을 준 것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역도는 다른 스포츠와는 다르게 심판 3명과 배심원 3명이 판정을 하는 모양입니다.
일반적인 사람과 해설진 그리고 레딧에서도 배심원의 판정이 문제가 있다고 하고
제가 볼때도 역기를 들어올리기 전에 잠시 쉬면서 역기가 아래 위로 떨리는 행위가 자연스럽게 느껴지는데
배심원은 이것이 규칙위반이라고 했답니다.
북한의 편에서 같이 항의한 나라는 더이상 없었다고 합니다.
이것이 더욱 서글퍼네요.
스포츠의 정치색인지 역도의 사양화 인지... 일전의 파리올림픽에서 우리나라 김수현선수도 석연치않은 불합격판정을 받았었죠...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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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혜아범
25.10.08 · 119.♡.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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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아니죠
장미란 시합하는 장면 몇개 봤는데 다 똑같은데요
저 배심원들 기준이면 장미란 또한 탈락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