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일본 정치 꼬라지는 한마디로 압축 가능해요.
코미

Lv.1 코미 (104.♡.68.24)

2025년 10월 8일 PM 08:15 · 수정됨(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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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러운 소수와 조용한 다수의 합작으로 일어난 폐혜


중국은 공산당원과 쇼비니즘에 빠진 분청의 준동으로 중국의 국제적 이미지나 삶이나 미래를 나락으로 보내고 있음은 아실 겁니다.

다수의 정상인은 목소리 내면 그 소수들이 린치하고 눈 깜빡할 사이에 공안에게 잡혀가므로 입 다물 뿐 실은 부글부글 끓고 있어요. 인터넷 등에서 익명으로 비판하고 욕하거나, 아예 해외로 나가 중국 국적을 버린 후 누구보다 열렬한 반중 반공 투사가 되어버리는 일이 잦죠.

사실 그거 때문에 중국이 해외 중국인 단속히려 들지만..


일본은 마찬가지로 시대칙오적인 정치인들과 극우들이 시끄러운 소수로 일본을 점점 갉아먹고 있죠.

다수의 시민은 정치에 관심이 없거나 있어도 목소리 내는 걸 꺼립니다.

목소리를 내면 메이와쿠가 된다 여기거나 주변의 압력을 받고 입을 다물어 버리죠.


그런 점에서 굳이 장래에 미래가 있고 바뀔 여지가 있는 곳은 중국이고, 일본은 혁신적인 개혁가가 나타나 제 2의 메이지 유신이라도 일으키지 않는 한 점점 썩고 곪아 고름이 터질 것이라고 봅니다. 

최소한 중국은 다시 혁명이나 반란, 정권 교체가 조금이라도 일어날 가능성이 눈꼽만큼이나마 있으나 일본은 그럴 기미도 없거든요.


한국은 그래서 시끄러운 소수가 난리를 피을 때 다수는 입을 다물지 말고, 가만히 있으라 닥쳐라 우리 말 들으라 하고 언성을 높여줘야만 합니다. 

처음엔 시끄러울 거고 충돌도 있겠지만, 그 결과 소수가 아닌 다수에게 헌신하는 바람직한 국가가 될 겁니다  

그래야 한국이 중국과 일본 사이에서 나라를 지키고, 크게는 이들을 압도할 수 있습니다. 

댓글 (1)

  • 힘내힘내

    힘내힘내 Lv.1

    25.10.08 · 1.♡.97.114

    인민을 위한, 국민을 위한다는 포장지로 덮인 독재국가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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