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터졌을 때 누가 집에 가서 샤워했다고 그러던데
최
최모군 (211.♡.200.36)
2025년 10월 8일 PM 08:35 · 수정됨(10. 09. 11:44)
조회 3,107 공감 0
1. 강남에서 술 퍼먹고 있다가
2. 계엄이 터지니까 “어 계엄이 선포됐네?” 하더니
3. 동탄에 있는 자기 집으로 가서 샤워를 한 인간이 있다고 누가 그러더라고요...
계엄이 선포되었는데 집으로 샤워를 하러 가는 인간에게 정치를 할 자격이 있는지 의문입니다.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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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진에바
25.10.08 · 223.♡.86.70
출연찬스니 단장하러간거죠 뭐. -
여여행메니아
25.10.08 · 211.♡.180.80
얘는 정치를 진짜 잘못배웠어요ㆍ -
영영혼없는인형
25.10.08 · 121.♡.198.224
들어가라니까 또 안들어 가고 말한 사람에게 시끄러 임마 했다죠? -
Ssinoon
25.10.08 · 59.♡.151.61
그게 집이라고 주장했지만 아무런 증거는 없습니다
공허한 주장만 있을뿐입니다
제생각에는.... ㅋㅋㅋㅋ -
최최작가
→ sinoon 작성자
25.10.08 · 49.♡.109.155
하긴 뭐...모텔에 가서 샤워하지 않았을 거라는 보장은 없죠 ㅋㅋㅋ -
훈훈녀지용
→ sinoon
25.10.08 · 211.♡.157.9
유성까지 갔다온거 아닐까요? 작별 인사하러…ㅋㅋㅋㅋ -
순순돌이전파사
25.10.08 · 1.♡.26.103
세상에서 가장 어처구니 없는 행동을 하는 정치인일 겁니다.
계엄인데, 샤워하러 가는 그 기백(?)은 무엇일가요?
집에 가서 뭔가 꼭 숨겨야 할게 있는게 아니라면, 근처 동네 목욕탕에서도 씻을 수 있었을텐데 굳이... -
청청룡
25.10.08 · 117.♡.28.7
빨리 사라져야 하는데.. -
밤밤의테라스
25.10.08 · 14.♡.8.12
대한민국 현재와 미래의 바이러스 -
00sRacco
25.10.08 · 59.♡.25.13
샤워가 아니라 외장하드에 있는 소장품 지우러 갔다에 100원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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