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야사랑해

Lv.1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10월 8일 PM 09:31 · 수정됨(10. 10. 21:25)

조회 5,843 공감 0

댓글 (28)

  • 옆집파브스

    옆집파브스 Lv.1

    25.10.08 · 126.♡.38.91

    이런 분이면 아기 귀저귀라도 하나 사다 드립니다 진짜루
  • Estrella

    Estrella Lv.1 → 옆집파브스

    25.10.09 · 68.♡.252.182

    222 저두요~~~
    너무 사랑스런 가족일 것 같아요
  • 네모선장

    네모선장 Lv.1

    25.10.08 · 223.♡.19.11

    이런게 함께 사는 세상 아닐까 싶습니다!!
  • 휘소

    휘소 Lv.1

    25.10.08 · 121.♡.21.222

    아파트 생활 되면서 아기 우는 소리가 너무 듣기 힘들어졌죠... ㅠㅠ
    아이들 노는 놀이터 소리가 시끄럽다고 하는 판이니.

    https://brunch.co.kr/@aline86/23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 - 나이지리아 속담이래요.
    예전엔 마을 공동체에서 함께 키우고 같이 챙겨주고... 집에 부모님 없고 문 잠겨있으면 집에 데려와서 맥이고 재우고 별짓 다했죠.
  • 까루루슈

    까루루슈 Lv.1

    25.10.08 · 223.♡.174.125

    아이 부모도 주민들도 따뜻한 맘이시네요
  • 떡검

    떡검 Lv.1

    25.10.08 · 106.♡.75.98

    애기가 울어야 나라가 산다

    이거 캠페인 캐치프레이즈로 써도 되겠는데요? 명언입니다!
  • 늙은젊은이 Lv.1

    25.10.08 · 111.♡.122.81

    흐미~~~~~
    좋아분거~~~~
  • 러시아 Lv.1

    25.10.08 · 220.♡.48.217

    애들 놀이터 시끄럽다고 폐쇄한 아파트 많죠.
    심지어, 부동산 떡방 업자들이 놀이터 바로 앞 동 세대 팔아먹으면서
    놀이터는 결국 민원때문에 폐쇄될 것이 뻔하니 시끄러운건 신경쓰지 말라고 하더군요.
    부동산에 미쳐서 애들까지 못살게 굴겠다는 생각이 보여서 씁쓸했습니다.

    원 글은 아마도 비슷한 나이대의 사람들이 많아서 공감 가능한곳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신혼부부 많이 살고 다들 같은 상황이라 저런게 가능하겠죠?
    애기 울면 인터폰 울리기까지 단 10초도 걸리지 않는 곳에서 살아본 제 입장에서는 부럽네요.
  • 캔모아다모앙

    캔모아다모앙 Lv.1 → 러시아

    25.10.08 · 211.♡.79.247

    너무 슬픈 현실이네요 ㅜㅠ
  • Estrella

    Estrella Lv.1 → 러시아

    25.10.09 · 68.♡.252.182

    세상에 너무 하네요 애기가 내가 울라고 하면 울고 멈추라면 멈추나요?
    애 안키워 본 사람들만 사는동네였던가요? 말로만 들어도 너무 도나고 슬프네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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