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 하려고 갔는데 이미 돼있음 참 든든합니다.
아
아기고양이 (223.♡.95.28)
2025년 10월 8일 PM 09:44 · 수정됨(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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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를 단어 한 두개로 간단히 하다보니 구체적인 워딩이나 글이 기억이 안 나는 게 흠이라 요즘은 아카이브해서 그 링크도 같이 메모하는데 저보다 먼저 하신 분이 계시면 참 반갑고 든든합니다. 누군지 모르지만 찐 동지를 만난 기분이 들어요.
다른 앙님들도 그러시겠죠?
아 근데 이 글은 또 어찌 마무리를 해야하죠.
헉 사진 업로드 다시 안 되나봐요. ㅠ
엄마가 수정과 해서 곶감이랑 잣 넣어주신 거 올리려고 했는데 아쉽네요. ㅠ

사진 업로드 다시 되나봅니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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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5.10.08 · 121.♡.211.13
탄대감 사진이요. -
아아기고양이
→ kita 작성자
25.10.08 · 223.♡.95.2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0/b16509112942cf8047ff425db8730265_rx5w0l84_comment_3743833884_YLAGJ6w8_IMG_7215.webp]
탄대감 거의 그림자급으로 나왔어요. ㅋㅋㅋㅋ
캔디가 이불 정리를 못 하게 해서 이불이 저따위인데 탄이가 그림자처럼 나오는 게 넘 웃겨서 올려요. ㅋㅋㅋ -
Kkita
→ 아기고양이
25.10.08 · 121.♡.211.13
탄냥아 눈 떴니? -
아아기고양이
→ kita 작성자
25.10.08 · 223.♡.95.2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0/b16509112942cf8047ff425db8730265_d6c0wup9_comment_3743833884_x0qBijaA_IMG_7216.webp]
눈 떴는지 감았는지 알 수 없어요. ㅋㅋ
이 사진도 탄이 찍힌 거 맞아요. ㅋㅋㅋ -
Kkita
→ 아기고양이
25.10.08 · 121.♡.211.13
혀 수납이라도 좀 잊지 그랬니~ -
아아기고양이
→ kita 작성자
25.10.08 · 223.♡.95.28
탄이는 이번 명절 연휴에 혀 수납도 잘 하고, 아주 얌전하고 신사답게 지내고 있어요. 화장실 하나 밖에 안 가져와서 밤에 제가 자느라 못 치우는 사이에 조용히 욕실 바닥에 쉬야하고 말이죠. 뭐 보채거나 잔소리하는 일도 전혀 없고 부모님 말씀도 잘 듣고요.
대신 캔디가 할많하않이에요. 🤦♀️
kita님은 연휴에 고양이들이랑 같이 이동하셨나요? 그럼 짐이 만만찮을 것 같아요. -
Kkita
→ 아기고양이
25.10.08 · 121.♡.211.13
아인이 멀미를 심하게 하는 편이라 요즘엔 미우랑 삼이만 번갈아 가며 다니고 있어요.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0/0bef6b7d6b59ef4a9647ab295e11e8a8_tpxlzbf3_comment_2038813453_AF0bVtI1_20251008_2219131.webp] -
아아기고양이
→ kita 작성자
25.10.08 · 223.♡.94.154
아아, 네. 멀미하면 너무 힘들죠. 고양인
집에 있고 사람이 움직여야해요.;; -
이이루리라
25.10.08 · 58.♡.94.201
집에서 만든 수정과 그립네요. -
아아기고양이
→ 이루리라 작성자
25.10.08 · 223.♡.95.28
네, 집에서 만드는 게 맛있어요.
식혜도 그렇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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