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은 보고 맞습니까?
난
난아니에요 (118.♡.8.219)
2025년 10월 8일 PM 10:37 · 수정됨(22:45)
조회 276 공감 0
이번에 회사에서 소소하게 꽁돈이 들어와서.
미니pc 한대 질렀습니다.
매번 노트북 꺼내서 거치 하기가 귀찮기도 하고
데탑대신 적당히 쓰려고 질렀는데 하필 추석 연휴 직전 통관에 묶이는 바람에
아직 받아보질 못했습니다.
게다가 월말에 서울까지 결혼식 참석 할일이 생겨 대절버스 타고 가는동안 혼자 고립되기 위한
헤드폰도 하나 질렀네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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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25.10.08 · 116.♡.7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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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