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를 주신다니 폭주해보겠습니다.
이
이루리라 (58.♡.94.201)
2025년 10월 8일 PM 10:44 · 수정됨(10. 09. 08:21)
조회 567 공감 0
저 어릴 때 별명이
양미라 닮았다고 버거소녀였어요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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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25.10.08 · 116.♡.7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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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 Java 작성자
25.10.08 · 58.♡.94.201
잘 보냈습니다! 자바님은요?
또 형님이랑 싸우신 거 아니죠? -
JJava
→ 이루리라
25.10.08 · 116.♡.70.94
와~ 이루리라님 기억력 좋으시네요.
저번 여름에 퇴치한거 같습니다. ㅋㅋ
그 당시,그 팔뚝에 뭐 났을때 큰형에게서 전화가 왔었어요.
"잘 지내냐?" 하길래
=> 아닌 별로 잘 못지내는거 같아요. 팔뚝에 뭐가 났는데 암일지도 모른데요.
했더니, 그 이후로 연락이 없습니다. ㅎㅎㅎㅎ
저였다면 한달쯤 지나서 결과라도 물어봤을텐데 말이죠.
(글차나도 관련 글을 써볼까 하다가 추석 지날때까지 연락 오나 안오나 확인해보려고 기다리는 중입니다)
참!! 그 결과는,
동네 2차 종합병원에서 MRI 찍은 순간부더 그 종기가 작아지기 시작하더니(암의 가능성을 높게 보고 수술부터 하자고 하더군요),
이건 아니다 싶어서 소견서 받아서 대학병원에서 진찰받을때쯤 거의 사라졌거든요.
대학병원 의사는 무슨 MRI까지 찍었냐? 초음파부터 찍어보자!
결과 보고는, 일종의 염증이었을거다.
암의 가능성을 아주 높게 보고, 수술부터 하자던 2차 종합병원 진단이 이해가 안간다는 식이더군요. -
이이루리라
→ Java 작성자
25.10.08 · 58.♡.94.201
사라졌다니 다행입니다.
모르긴 몰라도 형님도 걱정 많이 하셨을 겁니다. -
솔솔고래
25.10.08 · 58.♡.123.181
오래전 기억을 되새김질 해보며..
음...음...음... -
까까망앙마
25.10.08 · 218.♡.158.6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
이이루리라
→ 까망앙마 작성자
25.10.08 · 58.♡.94.201
무쌩긴 양미라도 있잖아요!!!!!!!!!! -
까까망앙마
→ 이루리라
25.10.08 · 218.♡.158.6
이루리라님은 양미라씨 보다 훠얼~씬 나은걸요 -
이이루리라
→ 까망앙마 작성자
25.10.08 · 58.♡.94.201
이미 늦었어요{emo:DINKIssTyle-3d-ang-008.webp:150} -
JJava
25.10.08 · 116.♡.70.94
결정적으로,
양미라가 기억나지 않습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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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잘 보내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