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만들어 먹는 설탕
세
세상여행 (175.♡.69.67)
2025년 10월 9일 AM 05:41 · 수정됨(10:26)
조회 2,362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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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수수로 직접 만들어 먹는 설탕입니다.
마지막 과정에 수분을 날리는 과정이 생략돤 것 같습니다.
우리가 먹는 백설탕은 수분을 머금은 검은 원당에서 수분(당밀)을 제거한 정제된 거죠.
백설탕에 열을 가한 게 황설탕이고, 황설탕에 당밀을 첨가한 것이 흑설탕입니다.
입자 크기 정도의 차이가 있고, 영양 성분상으로는 거의 같다고 합니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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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conite
25.10.09 · 128.♡.6.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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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 aconite 작성자
25.10.09 · 175.♡.69.67
그렇지 않아도 이 블로그도 참고했습니다... -
초초보아찌
→ aconite
25.10.09 · 118.♡.80.97
내가블레이드를망가트린것같아유기농흑당콜드브루
커피 이름에 빵 터졌습니다 ㅋㅋ -
부부릎뜨니숲이어쓰
25.10.09 · 14.♡.144.164
저렇게 직접 만들면 왠지 향도 좋을 것 같네요. -
요요시
25.10.09 · 1.♡.118.36
이런거 좋아요 ㅎㅎ -
라라움큐빅
25.10.09 · 218.♡.164.150
우리나라에서는 해보기 어려운 일이네요. -
Nnewko
25.10.09 · 101.♡.18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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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만
25.10.09 · 173.♡.208.147
설탕의 영양성분은 포도당+과당 아닌가요. - 귀
귀리
25.10.09 · 110.♡.161.111
어릴 적에 제 증조부님께서는 설탕이라고 하지 않고 사탕이라고 부르셨어요.
'사탕 봉지'를 주머니 속에 넣고 다니시다 기력 떨어질 때마다 조금씩 부어 드셨죠.
그 때는 왜 설탕을 사탕이라고 부르시는지 이해가 안 됐지만,
지금 보니 옛날 방식으로 만든 설탕은 그냥 모래 색이네요.
증조부님은 조선 시대 분이시니 설탕이란 말보다는 사탕이라는 말이 더 익숙하셨을 겁니다.
저는 대한제국 신민이셨던 할아버지의 사탕 통을 주로 노렸습니다. -
한한글
→ 귀리
25.10.09 · 119.♡.177.211
다른 한자권은 사탕이지만 한국에서는 설탕입니다. 사탕는 일본식 표현이 남은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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