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좀 컸다 싶을때..
오년삼촌

Lv.1 오년삼촌 (61.♡.135.139)

2025년 10월 9일 AM 08:46 · 수정됨(13:14)

조회 1,106 공감 0

어제 저녁에 애들하고 외식할때.. 따로 시키지도 않았는데 한놈이 그릇을 잡고, 다른 한놈이 긁더라구요.. 서로서로 알아서...


일을 해서 다 컸다... 라는 느낌이 아니라 알아서 서로 협동하고 있는게..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뭐랄까.. 이정도는 친해... 라는 느낌이어서 더 좋았어요...(안보는데서는 싸울지 어쩔지 모르겠지만요 ㅎㅎ)


막내가 아직 막내막내 하지만... 아직까지는 그럭저럭 괜찮습니다. 대충 잘 지내보면 어떻게든 다들 크지 않을까 싶어요.. ^^;

댓글 (4)

  • 즐거운하루

    즐거운하루 Lv.1

    25.10.09 · 58.♡.71.147

    애국자셔요^^
    둘키우기도 힘든데 셋이라뇨
  • 오년삼촌

    오년삼촌 Lv.1 → 즐거운하루 작성자

    25.10.09 · 61.♡.135.139

    잘 커야 할텐데말임다 ㅎㅎ
  • Beyouman

    Beyouman Lv.1

    25.10.09 · 218.♡.132.162

    와우 흐믓한 사진이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오년삼촌

    오년삼촌 Lv.1 → Beyouman 작성자

    25.10.09 · 175.♡.44.211

    감사합니다... 출근했음돠...(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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