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도 이천비락식혜 355 후기
코
코미 (104.♡.44.91)
2025년 10월 9일 AM 09:38 · 수정됨(13:33)
조회 1,402 공감 0






간만에 새로 나온 식혜입니다.
맛은 그냥 식혜 맛인데, 밥양이 일반 식혜가 한 티스푼이면 저건 한 밥숟가락은 되겠군요.
무엇보다 아사히 생맥주마냥 풀오픈 뚜껑이라 밥알을 걸리적거리지 않고 들이킬 수 있네요.
요약하면 맛이 특별한 건 없습니다.
뚜껑이 혁신적이군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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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년삼촌
25.10.09 · 61.♡.135.139
이번에 유느님이 ppl 받으신!! -
UUrsaMinor
25.10.09 · 115.♡.248.122
캔 생긴게.. 마치 맥주 같아요. -
숀숀화이트팤
25.10.09 · 211.♡.227.253
싱크대 엔딩인가? 했는데 그건 아니네요 ㅋㅋ -
PPhysicist
25.10.09 · 66.♡.205.125
335ml 라고 해서 335군요.
기존 340ml보다 5ml 줄이고 밥양 늘리고요 -
열열린눈
25.10.09 · 223.♡.87.235
비싸군요 -
어어게인반민특위
25.10.09 · 211.♡.196.176
이천햅쌀식혜여서 이천원일줄 알았는데..
비싼데 저렴하군요! -
육육류
25.10.09 · 221.♡.178.27
안달아서 청량감이 나서 좋더라고요. 기존 식혜는 달아서 안먹었거든요 -
청청룡
25.10.09 · 14.♡.25.129
이천원이면 많이 비싸네요
요즘 물가가 장난 아니네요 ㅠㅠ -
고고창달맞이꽃
25.10.09 · 121.♡.15.131
팔도군요.
식혜도 그렇고 라면도 팔도에 좋아하는 제품들이 많은데 안먹은지 오래됐네요.
제일 아쉬운건 꼬꼬면인데 이건 대체할 제품이 없네요 ㅎㅎ -
Mmetalkid
25.10.09 · 125.♡.233.116
음료수 가격 후덜덜하군요. 1,700~ 1,900 원요?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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