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란시장에서 발견된 물건
알
알로록달로록 (223.♡.176.51)
2025년 10월 9일 AM 10:02 · 수정됨(11:13)
조회 2,588 공감 0
파는 사람이 있으니까 사는걸까요?
사는 사람이 있으니까 파는걸까요?
ㅋㅋㅋㅋㅋ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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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25.10.09 · 180.♡.225.117
굥 시절이면 “간첩단” 사건 될 뻔 했겠네요.. -
엔엔알이일년만
25.10.09 · 211.♡.176.51
액자만 사서 출력했을 것 같네요 ㅋㅋ -
달달짝지근
25.10.09 · 49.♡.149.207
옛날에 저런 장난 치면 삼청교육대 갔었어요 -
Ccosmostar
25.10.09 · 118.♡.235.47
보고도 그냥 지나쳤을 것 같습니다. -
민민초
25.10.09 · 175.♡.173.182
북한관련 장난은 안치는게 낫습니다. 아직도 국가보안법이 살아 있구요. 간첩활동도 계속 있으니까요. 저건 쓸데없는 선물이 아니라 ㅈ되보라는 선물이에요. 작년인가 공산당 수련회 현수막 걸어서 펜션주인이 신고한 사례도 있죠. 휴전중인거 잊은 사람이 많긴 합니다 -
Bblowtorch
25.10.09 · 61.♡.125.33
경찰 안보수사대가 출동했겠군요.
8-90년대였다면 아마 해프닝으로 끝나지 않았을지도 모를 일입죠. -
아아기고양이
→ blowtorch
25.10.09 · 223.♡.94.209
간첩 관련 수많은 사건들로 인한 무고한 피해자들도 존재하는데 그런 무서운 시절에 대해 모르는 분들이 저런 장난도 칠 수 있나봐요. 저는 저 액자 사진만 봐도 괜히 오싹합니다. -
Bblowtorch
→ 아기고양이
25.10.09 · 61.♡.125.33
그렇습니다.
저도 짖궂은 구석이 많아서요. 실 없는 장난질 좋아합니다.
무해한 장난은 얼마든지 칠 수 있다고 봐요.
하지만 이런 장난은 악의를 품은 누군가에게 '빌미'와 '구실'을 만들어줄뿐이죠. -
아아기고양이
→ blowtorch
25.10.09 · 223.♡.94.49
네, 저런 걸로 장난을 치기엔 우리에게 아픈 현대사가 있다는 걸 모르는 분들이 많은 게 세월이 좋아져서 다행인 건지, 마땅히 알려져야할 일들이 알려지지 않아서 아직도 독재세력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많을 이유가 되는 건지… 착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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