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영어를 들으려고 케이팝을 듣는게 아니다"
다
다크라이터 (59.♡.187.112)
2025년 10월 9일 AM 10:08 · 수정됨(10. 10. 11:07)
조회 5,417 공감 0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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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25.10.09 · 180.♡.225.117
- 입
입력사항
25.10.09 · 104.♡.68.24
김구선생님 과로로 쓰러 지실듯. -
솔솔고래
25.10.09 · 58.♡.123.181
일본말고 지역버전을 애플뮤직 같은 스트리밍 사이트에선 본적은 없는거 같은데 영미권 버전이 있나 봐요? 그보다 kpop에 한국어 가사 실종되어 가서 조금씩 아쉽긴 해요 -
알알로록달로록
25.10.09 · 223.♡.176.51
간단한 무대인사 정도는 영어로 할 수 있지만 원곡으로 부르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오오년삼촌
→ 알로록달로록
25.10.09 · 110.♡.54.77
대화는 영어로 하되 노래는 한국은 노래도 괜찮죠 -
까까망꼬망
→ 오년삼촌
25.10.09 · 211.♡.160.162
굳이 대화도 영어로 할 필요가 있나요..통역 쓰면 되죠.
외국가수도 우리나라 와서 인사말 말고 대화를 한국어로 한다면 몰라도요 -
커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25.10.09 · 58.♡.157.27
짤의 사람이 kpop 팬은 아닌거같네요
아이돌들은 영어버전 노래를 따로 내거나 별도 영어버전으로 실연하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현재 활발히 활동중인 아이돌(걸그룹)들 중에서 보면 트와이스, 에스파, 아이들 정도가 미국 발매 싱글 한개...? 정도 낸 이력이 있고
그 외에는 당장 기억나는 것도 없을 정도네요
영어버전으로 따로 부르는건 금시초문이구요 -
CChosen
25.10.09 · 14.♡.66.1
김구선생님 요즘 현기증 나시지요. -
휘휘소
25.10.09 · 210.♡.27.154
일본 한국 둘 다 활동하는 가수가 있는 경우, 일본서 먼저 앨범 내면... 작사작곡이 일본쪽이여서 그런지 더 그쪽이 좋은 경우가 있더군요. 한국어 가사는 억지로 가져다 붙인 느낌? 1세대 일본 활동 국내 가수들 - SES나 윤하 같은 경우가 좀 그런 곡들이 있었어요. 이분들은 일본에 본격적 활동 하려고 아예 맘먹은 느낌인데, 한국어 버전 나오니 음율이나 이런게 좀 달라서 어색한 느낌이 들더군요. 물론 한국어 노래만 들었다면 모를 수도 있습니다. - 4
42.195km
25.10.09 · 39.♡.231.230
유명 팝송 가사 우리말로 번역해서 부르면... 맛이 안 살죠. 마찬가지겠죠.
거기다 팬들 중 상당수한테 원곡 가사 발음이 더 익숙할테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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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콘서트때 한국어로 얘기해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