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맞이 쿠션커버 (feat. 아버지)
개
개같은냥이 (124.♡.64.225)
2025년 10월 9일 AM 11:01 · 수정됨(18:59)
조회 2,195 공감 0
광목에
노랫말
아버지가 직접 쓰신겁니다.
몇개 더 있는데
다음번에 소개해드릴게요~^^






댓글 (13)
- 별
별과함께
25.10.09 · 211.♡.88.131
좋네요. 심하게 좋네요. -
Bbooknbeer
25.10.09 · 61.♡.162.10
와 너무 멋져요 어릴적부터 글씨가 안이뻐서 잘쓰는 사람들 너무 부러워요{emo:damoang-emo-002.gif:120} -
Ddiynbetterlife
25.10.09 · 220.♡.37.28
{emo:damoang-emo-004.gif:120} -
만만두꽃
25.10.09 · 116.♡.178.48
와. 멋지네요 -
JJinyK
25.10.09 · 112.♡.107.175
너무 멋있어요. -
Nnewko
25.10.09 · 101.♡.186.51
{emo:moon-emo-023.gif:120} - 마
마스터재다이
25.10.09 · 211.♡.192.186
음율이 글씨에 보이네요.
감동입니다 -
레레베카미니
25.10.09 · 221.♡.25.227
정말 멋집니다 -
각각시탈
25.10.09 · 76.♡.202.89
부친께선 아마도 화가이신듯 하옵니다 - 그
그린파파야123
25.10.09 · 115.♡.63.46
광목에 고운 동요 노랫말 그리고 한글 ...삼박자가 정말 좋네요....아주 좋아요~
천연 소재로만 구성돼 심신을 편안케 합니다.
아버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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