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 50대가 it를 가장 잘 다루는 세대인건 확실합니다.
외
외선이 (211.♡.82.229)
2025년 10월 9일 AM 11:45 · 수정됨(10. 10. 11:03)
조회 5,201 공감 0
아래 임경빈 작가의 말이 있어서 첨언하는데
IT의 태동기와 함께 했던 사람들이고 어쩌면 없는 재력에 신기한 기기를 사모으던 기덕들이 모인 세대이고 현재도 커뮤니티 사이트에 주력인 세대입니다.
세대의 특성상 신기한 기기들이 많을 접한 세대라 그런지 나이들어도 호기심이 왕성한 세대이고요.ㅎㅎ;;
댓글 (52)
- 분
분사구문
25.10.09 · 175.♡.93.249
4050세대는 이미 어릴적 국민학교 시절에 코딩을 경험해봤죠..^^ -
란란초
→ 분사구문
25.10.09 · 118.♡.24.208
GW BASIC으로 두더쥐 잡기 했던 기억이 납니다 ㅋㅋ -
Aawful
25.10.09 · 118.♡.74.88
지금같은 딸깍이 없던 시기에 시작해서 ㅠㅠ -
DDymaxion
25.10.09 · 110.♡.166.33
저도 항상 느낍니다.
20/30 후배들에게 컴퓨터 관련해서 물어보면 거의 백지상태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더라고요.
제가 20/30 나이일때는 40/50 세대 선배들에게 컴퓨터를 가르쳐 드렸었는데
지금은 그렇지가 않더라고요.
생각해 보면...
국딩때 8비트 pc 교육 받은 거 부터 시작해서
그중에 좀 깊이 빠진 친구들 중 일부는 애플 호환 컴퓨터에서 어셈블리로 게임 해킹하고 그랬었는데 말이죠.
그당시에 국민학교 4학년일때 였는데...
저만해도 90년대 초에 한국에 있던 슈퍼컴퓨터(크레이)에 모뎀으로 접속해서 어노니머스 로그인한 다음에 텍스트 기반 인터넷(고퍼,아키) 사용했었고, 사설 BBS 운영하는 친구도 있었고요.
리눅스 처음 소개되어서 커널 버전 0.8부터 깔아서 사용해 보고
WWW 생긴건 그보다 한 참 후에 생긴 거라서, 아 이제부터는 컴퓨터 잘 모르는 초보들도 그래픽 인터페이스로 인터넷 할 수 있겠구나 대단하다 했던 생각이 나네요. -
Mmasquerade
25.10.09 · 221.♡.72.132
-
순순후추
25.10.09 · 220.♡.119.101
-
외외선이
→ 순후추 작성자
25.10.09 · 125.♡.200.106
라이브 12 팔아먹으려는 개수작입니다. ㅎㅎ;; -
레레고레고
→ 순후추
25.10.10 · 175.♡.211.160
믹싱 제작 프로그램은 골드웨이브가 짱 아닙니까? ㅎㅎㅎㅎ -
맑맑을철
25.10.09 · 218.♡.159.10
도깨비하면 '공유'가 생각나는.. '한글'이 생각나는.. 사람도 있는거죠.. 저는 물론 '공유'가 생각나죠.. -
밤밤페이
25.10.09 · 220.♡.103.127
젊은세대가 현 4050 세대에게..
아는체가 안통합니다..
일단..
제가 더 잘알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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