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에어 첫 출시 발표를 잊을 수 없습니다.
인
인생은타이밍이지 (115.♡.89.202)
2025년 10월 9일 PM 12:56 · 수정됨(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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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말도 안되는 얇기는 무엇인가라는 충격은 사실 아직도 잊을 수 없죠.
저기에 다 들어간다고? 라는 생각이 들었고 돈이 없던 저는 dell을 꾸준히 쓸 수 밖에 없었습니다 ㅋㅋㅋㅋ
제가 맥북 에어를 사게 되는 건 그로부터 3년 정도 지나서 11인치를 사서 썼었죠.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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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강한뉴욕슬리퍼
25.10.09 · 61.♡.127.116
애플 키노트가 저런 퍼포먼스 보는 재미가 있었죠. -
TThinkMoon_Official
25.10.09 · 211.♡.110.252
하지만 지금은 LG전자, HP, ASUS 등 윈도우 기반 노트북 제조사들이 가벼운 PC를 출시하고 있죠.
APPLE은 그 기술력이 안 되는 지 근래 들어 가벼운 제품을 못 본거 같습니다. -
RRNDW
→ ThinkMoon_Official
25.10.09 · 118.♡.83.96
기술력보다는 알루미늄 유니바디를 못버려서죠
가볍게 만들려면야 얼마든지 만들겠지만 가벼울수록 저렴하지 않더라도 저렴함 느낌이 나는건 피할 수 없으니까요 -
Ggaiago
→ RNDW
25.10.09 · 118.♡.74.132
전에 12인치 맥북처럼 900그램때 제품을 만들려면 가능은 할텐데 안말들죠 -
DDevChoi84
25.10.09 · 106.♡.9.72
저 발표 당시 시기가 맞아서 도쿄에 출장갔었고 애플스토어에서 구매한 맥북에어가 아직도 집에 있습니다. 투명케이스도 사고 저 서류봉투 모양의 파우치도 샀는데 다 팔고 충전기랑 본체만 남아있네요. - R
rymerace
25.10.09 · 211.♡.196.13
제 인생 최악의 맥입니다.
저 서류봉투에서 나오는 연출에 홀려서는....
그때의 트라우마가 있어서 아이폰 에어도 선뜻 못사겠어요. -
강강철군화
25.10.09 · 210.♡.229.205
저도 저때 미국 애플스토어에서 에어를 구매했었습니다. 그런데 며칠 지나면 수평이 틀어져서 타이핑할 때 약간 기우뚱기우뚱 해서 총 3번 교환했다가(새제품으로) 안돼서 환불 요청했더니 환불만은 안된다고 대신 맥북프로 최고사양(메모리, 하드, 프로세서) 으로 업글 교체해 줬습니다. 무료로요 ㅎㅎ 맥북에어 3개 살 가격 이었는데, 그 때부터 애플 서비스 신뢰하고 계속 사용하고 있습니다. ^^ -
Mmtrz
25.10.09 · 180.♡.14.183
처음에는 관심도 없었는데 수년 뒤에 실물을 처음 봤을 때 정말 충격 받았습니다. -
규규링
25.10.09 · 170.♡.228.34
저의 첫 맥북이었습니다.
처음 일로 아이폰 앱 개발부터 한다고 회사에서 맥 미니 사주고,
저는 저대로 배워서 뭐 한다고 샀을 때 사람들이 보던 게 정말 충격이었죠. ㅎㅎ - 드
드라마중독
25.10.09 · 115.♡.120.47
저 맥북에어 아직도 집에있죠
가끔씩 켜보는데 인터넷도 겨우 되는 수준이라 그냥 골동품 보관용이라고 생각하고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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