쌕쌕은 소풍갈 때나 먹었던 기억이...^^
효
효도르는효도를 (211.♡.66.45)
2025년 10월 9일 PM 06:23 · 수정됨(10. 10.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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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갈 때나 평소 안먹던 과자나 음료를 싸주셨었죠
(그때야 말로 참 웰빙...울구 불구해도 우리네 어머니들은 몸에 안좋은건 절대 네버 안사주시던)
그래서
쌕쌕하면 뜨듯한 알갱이가 먼저 생각이 납니다. ^^
저도 부족함 없이 자랐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냉장고만 열어도 갖가지 음료가 있는 저희 애덜들은
참 복받은 거 같습니다. -_-
*할아재 아님.
그럼 2000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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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일두유
25.10.09 · 219.♡.171.27
메모 어르신 -
효효도르는효도를
→ 매일두유 작성자
25.10.09 · 211.♡.66.45
50미만은 청년 아닙니꽈? ^^ - 1
15소년우주표류기
25.10.09 · 211.♡.39.61
특정세대의 사정(쌕쌕)과 용어(그럼 20000)를 너무 잘 알고 있슴.
-(삐빅) 젊은이가 아님 100% -
효효도르는효도를
→ 15소년우주표류기 작성자
25.10.09 · 211.♡.66.45
같은 연배시군요 ㅎ -
진진로제약
25.10.09 · 183.♡.195.82
후르륵 후르륵 알갱이를 악착 같이 빼 먹어야 했다고 삼촌이 알려주시네요~ -
효효도르는효도를
→ 진로제약 작성자
25.10.09 · 211.♡.66.45
꼭 안타깝게 안나오는게 있었죠 ㅎ -
즐즐거운하루
25.10.09 · 123.♡.10.180
포도 봉봉도 있지 않습니까?^^ -
효효도르는효도를
→ 즐거운하루 작성자
25.10.09 · 211.♡.66.45
맞습니다. 마지막 알맹이 하나가 꼭 안나오던...ㅎ -
즐즐거운하루
→ 효도르는효도를
25.10.09 · 123.♡.10.180
그러네요 ㅋㅋ 알갱이 빼먹기가 쉽지 않았네요.
쌕쌕이도 건더기가 잘 안나왔던 기억이 ㅎ -
Rredseok0
25.10.09 · 118.♡.12.67
쌕쌕에 대적하려 내놓은 건모형님의 코코팜이 생각납니다. ㅋㅋㅋ 코코팜 나와 함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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