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 뷔페가 싫어졌습니다?
인생은타이밍이지

Lv.1 인생은타이밍이지 (115.♡.89.202)

2025년 10월 9일 PM 06:51 · 수정됨(19:25)

조회 1,303 공감 0

아니 뭐 싫어졌다는게 아니라 버거워졌습니다.


아직 40대도 아닌데 아무리 비싼 뷔페를 가서 다양한 음식을 먹는 것에 대한 즐거움보다


그냥 비슷한 가격에 코스요리를 먹는게 더 즐거워진 것 같아요.


진짜 양이 좀 많이 줄긴 준 것 같습니다.



와이프가 연말에 어디 가고 싶다고 하는데 뷔페를 갈지 아니면 레스토랑을 갈지 고민이 되네요.

댓글 (7)

  • 휴먼계정

    휴먼계정 Lv.1

    25.10.09 · 122.♡.36.91

    맞슺니다. 양이 줄어서 더이상 가성비기 아닙니다ㅜ
  • 돌마루

    돌마루 Lv.1

    25.10.09 · 101.♡.59.99

    결혼식장가도 3접시 정도면 끝이더라구요. 뷔페에 가기에는 돈이 아까워요 ㅎㅎ
  • 에피네프린

    에피네프린 Lv.1

    25.10.09 · 222.♡.255.43

    솔직히 뷔페는 개별음식이 맛이없어요
    일류호텔 뷔페는 가야 먹을만한데 그돈씨 죠.. ㅎㅎ

    그래도 꼭 가야한다면 조선호텔 아리아 가 괜찮았던 기억이 있슴다
  • 아스트라

    아스트라 Lv.1

    25.10.09 · 104.♡.44.94

    차라리 한가지 음식 제대로 하는곳에 가서 배부르게 먹는데 백만배쯤 나은거 같아요
  • widendeep79

    widendeep79 Lv.1

    25.10.09 · 59.♡.179.98

    소화력도 문제인데
    코로나 이후로 뭔가 찝찝해져서 뷔페는 잘 안가지네요.
    1년에 1번 정도 가는 것 같네요. 코로나 전에는 한 달에 1번은 간 것 같은데 말이죠
  • 단아

    단아 Lv.1

    25.10.09 · 106.♡.195.16

    애들 때문에 애슐리나 무한리필집 가요. 일반 식당보다 가성비가 훌륭해졌어요. 저도 애들 없으면 딱히 부페는 안가지 싶어요.
  • F3YNM4N

    F3YNM4N Lv.1

    25.10.09 · 119.♡.201.217

    저도 많이 안먹다보니 조금만 더 더하면...제대로 하나를 먹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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