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뫙 선생님들의 학창시절 지하철
V
vader (175.♡.53.17)
2025년 10월 9일 PM 07:37 · 수정됨(20:45)
조회 708 공감 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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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산깎는노인
25.10.09 · 219.♡.47.161
저는 무슨 얘긴지 모르겠는 걸 봐서 저희 부모님 세대 이야기인가 봅니다????? ㅜㅜ -
클클스
25.10.09 · 59.♡.152.82
저 무렵 알바로 신문배달을 해봤는데 진짜로 구독자 늘리려고 각종 사은품을 주기도 했습니다.
제가 일하던 보급소도 소장이 1년 구독시 자전거를 사은품으로 내걸기도 했었습니다.
보급소마다 할당량이 있었고 보급소 간에 경쟁도 붙이기 때문에 부수 늘리는데 혈안이 되어 있었죠. -
Vvulcan
25.10.09 · 125.♡.141.208
삼촌은 아신다네요..... ===3333 -
기기억하라3월28일
25.10.09 · 117.♡.1.50
거
선생님 다 못읽엇는데
천천히좀 넘깁시다... - 나
나옹
25.10.09 · 112.♡.26.12
한겨레를 주로 사봤죠. 옆사람에게 방해 될까봐 A4사이즈로 접어서 봤던 기억이 나요. 씨네21을 사서 보기도 했고요.
노무현 대통령님 돌아가시기 직전의 한겨레의 행태를 보고 배신감이 정말 쎄게 들었습니다. 막상 돌아가시고 나서는 또 언제 그랬냐는 듯 정상적인 척을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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