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묘 갔다가 주어 온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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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gulbi (125.♡.111.231)
2025년 10월 9일 PM 09:23 · 수정됨(10. 10. 10:02)
조회 2,508 공감 0
20여년 전에 할아버지 산소 근처에 밤나무 두그루를 심어 뒀는데
아주 밤이 실하게 열립니다.
올 해는 제 차지가 조금 있네요.
쪄서 반 갈라 티스푼으로 푸욱 떠먹으니 아주 달디 답니다.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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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블보블
25.10.09 · 1.♡.250.56
끓는 물에 삶으면 "워터밤" .... 아 아닙니다. -
Iiamgulbi
→ 버블보블 작성자
25.10.09 · 125.♡.111.231
헉...ㅋㅋㅋ -
Mmetalkid
25.10.09 · 125.♡.233.116
반 갈라서 숟가락 신공! 매우 잘 아시는 분이십니다. 포슬포슬 땡기네요.
밤이나 좀 사서 쪄먹어봐야 겠습니다. -
Iiamgulbi
→ metalkid 작성자
25.10.09 · 125.♡.111.231
요즘 밤 좋지요~~~ -
버버블보블
25.10.09 · 1.♡.250.56
아직도 어두운 "빔" 인가봐.. 라고 할아버지가 노래 부르시네요 ㅠ
전 그런 노래가 있는지 전혀 몰랐어요 -
Iiamgulbi
→ 버블보블 작성자
25.10.09 · 125.♡.111.231
ㅋㅋㅋㅋ 앙놔~~~~ -
AAUTOEXEC.BAT
25.10.09 · 218.♡.162.137
김치냉장고에서 약 15일간 후숙시키면 몇 배 더 맛나게 드실 수 있습니다. -
휘휘소
→ AUTOEXEC.BAT
25.10.09 · 121.♡.21.222
어...? 보관용이 아니고 후숙이였어요?
ㄷㄷㄷㄷㄷㄷㄷㄷ -
Iiamgulbi
→ AUTOEXEC.BAT 작성자
25.10.09 · 125.♡.111.231
알겠습니다^^ -
숀숀화이트팤
25.10.09 · 211.♡.205.39
밤은 진짜 너무 벌레를 잘 먹어서 힘든 열매에요 ㅎ
냄비 하나 쪄놓고 티비앞에 앉아서 숟가락으로 파먹으면 뚝딱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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