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여친과 DVD방 갔다가 영화 설명만 하다가 나온 이야기
아
아름다워용 (211.♡.22.185)
2025년 10월 9일 PM 09:37 · 수정됨(10. 11. 18:23)
조회 3,077 공감 0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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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roro40
25.10.09 · 14.♡.241.89
‘착하게 사는 사람이 살았다’ 기엔 저 결말은... ㅠㅠ 제 기억으론 좀 슬펐던 거로 기억하네요;; -
HHecklefish
25.10.09 · 116.♡.154.167
저같았음 한두번 대답해주다 계속그러면 입을 막았을거 같네요 - 테
테킬라썬라이즈
→ Hecklefish
25.10.09 · 218.♡.18.181
그분도 입을 막는걸 원하셨을 테죠 그런데 눈치 없는 아름다워용 님은 설명으로 흑화!!!!! -
유유튜브
25.10.09 · 125.♡.166.222
1은 정말 띵작이였죠. - 마
마스터재다이
25.10.09 · 211.♡.192.186
저랑 같은기억이군요.
에이리언2를 보고싶다는말에 일단 그거랑 그담으로 멜로물두개골라서 들어갔지만
에이리언1을 안본상태서 2를 봤다고 1을보자고 해서
1까지보고 영화해석까지하고 아침해장국먹고 나왔죠...
저또한 반년정도 사귀다 보냈어요 -
비비사이로막가
25.10.09 · 180.♡.230.127
[https://media.tenor.com/eysaHgmKorwAAAAC/%EB%B6%80%EA%B2%BD.gif] - 작
작은눈
25.10.09 · 211.♡.49.122
여친이 두명 이상이셨다니.... -
윤윤사모
25.10.09 · 124.♡.160.101
첨밀밀을 분명히 본 것 같은데 내용은 전혀 기억이 안 납니다. 그외 비디오방에서 본 영화들은 대개 그러합니다. -
염염장마왕
→ 윤사모
25.10.09 · 119.♡.89.161
아 주무셨군요 - C
concept
25.10.09 · 223.♡.79.232
뭘 원하셨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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