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로 콧털 왁싱 당하는 일본 여자
구
구마적 (220.♡.81.133)
2025년 10월 9일 PM 09:56 · 수정됨(10. 10.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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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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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25.10.09 · 58.♡.157.27
그건 아는데... 자르면 찔려요... -
버버블보블
25.10.09 · 1.♡.250.56
잘 못 뽑으면 염증 생겨서 코가 퉁퉁 붇더라고요
저도 코털 면도기 하나 사서 그걸로 깎아요
잊지 말고 오늘밤 깎아야겠습니다 -
배배불뚝이아저씨
25.10.09 · 222.♡.55.158
코속에 털이 습도 조절 기능도 있는데 저렇게 말끔하게 뽑아버리면 라면같은 뜨거운 국물 마실때나 온도차 심한곳을 드나들때 콧물이 물처럼 흘러내립니다. -
JJamesvond_k
25.10.09 · 211.♡.5.62
일반털 5개 굵기 털을 뽑았다가 염증와서 죽는줄 알았네요. -
구구마적
→ Jamesvond_k 작성자
25.10.09 · 220.♡.81.133
저도 인체의 신비에 놀라곤 합니다. 회사에서 간질간질 거려서 뽑았더니 오우야~~~~빳빳한 개털이 나오더군요 -
렌렌더
25.10.09 · 175.♡.223.14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0/6cee20c8918bf705797690c02060e213_bwu4vczg_comment_2948980628_cinub1po_IMG_4143.jpeg] -
구구마적
→ 렌더 작성자
25.10.09 · 220.♡.81.133
이짤이 나올줄 알았습니다. -
8855th
25.10.09 · 175.♡.143.39
메뚜기 더듬이 처럼 두꺼운 가닥은 왜 생기는 걸까유?
잡아댕겼는데 코 저안쪽에서 느꺄질땡의 쾌감이란…. -
구구마적
→ 855th 작성자
25.10.10 · 220.♡.81.133
나이 들면서 남성호르몬 변화 때문이라고만 알고 있습니다. 가끔 철사 같은 콧털이 나오면 짜릿하죠^^ -
Ddjjayp
25.10.10 · 206.♡.91.23
코털뿐 아니고 다른데도 털 뽑을때 조심해야되요.
저는 무릎에 털 하나가 뻣뻣하게 나서 자꾸 걸리적거려서 뽑았는데요.
다음날 염증이 생겨서 붓더니 점점 아파져서 걷기도 힘들더라구요...
퉁퉁 부었던데.. 바늘로 찔러서 고름 짜내야되나 싶기도 하고...
항생제 열심히 먹는 중인데, 지금은 좀 나았습니다. 아프지도 않구요. 근데 아직 안에 뭔가가 손에 잡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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