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걸 먹으면 지나간 인연이 생각납니다..
디
디엘 (118.♡.12.58)
2025년 10월 9일 PM 10:04 · 수정됨(10. 10. 18:31)
조회 924 공감 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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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25.10.09 · 58.♡.94.201
저게 뭐에요? 보름달인가요? -
휘휘소
→ 이루리라
25.10.09 · 121.♡.21.222
넘쳐버린 500cc 맥주 아닐까요?
ㄷㄷㄷㄷㄷㄷㄷ -
디디엘
→ 이루리라 작성자
25.10.09 · 118.♡.12.58
거품이 좀 올라온 생맥주입니다 ㅎㅎ[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0/9e5774bd076c7d7d0464da74fd642a4e_9sgm6y3j_comment_1995115578_RGihZoaI_IMG_2534.jpeg] -
이이루리라
→ 디엘
25.10.09 · 58.♡.94.201
ㅋㅋ사진구도가 그랬군요
전 속초서 사 먹은 술빵인가 했습니다.ㅋㅋ -
디디엘
→ 이루리라 작성자
25.10.09 · 221.♡.107.196
급 고기만두가 땡길뿐입니다..ㅋㅋ -
은은비령
25.10.09 · 175.♡.75.77
호빵이 맛있겠네요. ㅎㅎㅎ -
디디엘
→ 은비령 작성자
25.10.09 · 221.♡.107.196
ㅋㅋㅋ 날도 추워졌는데 내일은 호빵을 사먹어야 겠습니다 -
까까망꼬망
25.10.10 · 211.♡.160.162
몇년전 야밤에 술 취해서 전화오던 여자 생각나네요...
문제는 제가 사귀었던 분이 아님...전화 잘못 걸으셨는데요..했더니 자기도 아는데
번호가 전남친 번호랑 같다고(019시절부터 30년가까이 썼던 번호인데??) 그래서 전화한다고...
좀 짠한 맘에 2,3번 전화 받아줬는데 갈수록 주사가 심해지는것같아서 차단했던 기억 나네요. ㅋㅋ -
디디엘
→ 까망꼬망 작성자
25.10.10 · 118.♡.13.178
술먹고 전화는 쥼 그렇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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