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어쩔수가없다 연달아 봤습니다.
골
골든멍멍 (1.♡.117.42)
2025년 10월 9일 PM 10:21 · 수정됨(10. 12. 00:37)
조회 881 공감 0
PTA, 박찬욱 두 거장은
영화의 신이 있다면
지금 그 신에 가장 신실한 사도들이라 생각합니다.
당연히 망작이 나올리 없다 생각하고 갔고
역시나 그랬습니다.
커리어 베스트냐 하면 그건 아닙니다만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를 보고
와 이건 2024년부터 본 영화 중 최고다
싶었고,
어쩔수가없다를 보곤 또 이게 최고네
싶더군요.
영화 개별적으로 든 감상은
PTA는.. 이번에 좀 용감했다
박찬욱은 음 내적친밀감이 생기네?
뭐 요렇습니다.
ㅋㅋㅋ
댓글 (5)
-
애애교토끼
25.10.09 · 126.♡.9.85
두개다 봐야하는 영화군요 -
골골든멍멍
→ 애교토끼 작성자
25.10.09 · 1.♡.117.42
ㄷㄷ 그렇습니다. - 이
이빨
25.10.11 · 121.♡.132.128
연달아 보는 것도 괜찮은가요?
집에서 나가기가 쉽지 않아서 하나만 봐야하나 고민 중이었습니다. -
골골든멍멍
→ 이빨 작성자
25.10.11 · 36.♡.199.13
나이 먹으니까 이제 좀 힘드네요 ㅠㅠ - 이
이빨
→ 골든멍멍
25.10.12 · 121.♡.132.128
반 백 정도면 할 만 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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