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모군 (211.♡.201.144)
2025년 10월 10일 AM 12:07 · 수정됨(11:13)
지난 24일 특검 출두해서 조사받을 당시 상황입니다.
<조사받으러 갈 때 상황>
- 1층 조사실로 들어오면 된다고 안내받았는데 지하주차장으로 해서 가려다가 기자들한테 걸렸음
<조사받고 나올 때 상황>
- "기자들 피하려고 지하로 가셨나요"라고 물으니 "그런 건 다 설명된 거로 알고 있다" 시전 (마치 남의 일 말하듯...)
- 기자가 뭐 물어보니까 "수사하는 사람들한테 다 상세하게 말씀드렸으니 그 분들에게 물어보라" 시전
- "수사하는 사람들한테 물어보면 안 되는 거 아시잖아요"라고 기자가 되받아침
- 박성재가 지하주차장으로 이동을 하는데, 자기 차를 못 찾아서 계속 해매는 동안 기자들한테 질문 미친듯이 많이 받음 ㅋㅋㅋ
정말 처참한 논리력이네요.
저런 능지로 법무부장관은 어떻게 했는지...어휴;;
참고로 박성재는 특검법이 위헌이라고 주장하는 중입니다 ㅋㅋㅋㅋㅋㅋ
특검법이 위헌이긴 개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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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최작가
작성자
25.10.10 · 49.♡.109.155
https://youtu.be/PcVwWkv4n9k?si=cG6LoqnEnZt_BUZq -
DD다
25.10.10 · 112.♡.168.249
이 인간은 꼭 구속이 되어야 할텐데요... -
Vvulcan
25.10.10 · 125.♡.141.208
법사위때 건방지거나 공격적이었던 놈들은 다 사형감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 민
민윤아빠
25.10.10 · 116.♡.237.141
자기가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를 듯합니다.
그런데, 박성'제'가 아니라 박성'재'입니다. -
최최작가
→ 민윤아빠 작성자
25.10.10 · 49.♡.109.155
수정했습니다 ^^ -
왁왁스천사
25.10.10 · 218.♡.126.197
역시 내란수괴 정부에서 임명된 공직자 답네요.
노동부 장관 -> 노동/인권 약화와 기업 편들기에 앞장 섬
행안부 장관 -> 안전 불감증 + 책임 회피
재경부 장관 -> 경제를 망가뜨림
법무부 장관 -> 앞장서서 법을 안 지킴
굥 시대의 임명직 공직자들은 한결같이 자기 자리에서 최대한 망치는 걸 잘하는 사람만 앉히는 일관된 기준을 가지고 있었죠. -
Ddalpy
→ 왁스천사
25.10.10 · 211.♡.40.10
인권위원장, 독립기념관장도요. 가관입니다. -
그그아이디가알고싶다
25.10.10 · 208.♡.223.28
제가 늘 하는 말이지만, 저들은 사악하지 바보가 아닙니다. 바보인 척, 자신에게 유리한 행동만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
시시체스
25.10.10 · 211.♡.206.13
꼭 구속 시켜야지요 -
레레고레고
25.10.10 · 175.♡.211.160
참... 한심한 인간들 천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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