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
까망앙마 (218.♡.158.6)
2025년 10월 10일 AM 05:11 · 수정됨(09:09)
조회 1,862 공감 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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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25.10.10 · 116.♡.77.223
제가 아는 고양이도 구조되어 임보처에 가서 밥도 물도 안 먹고 하루 종일 잠만 자서 걱정했는데 걔도 정말 고단해서 그런 거였어요. 지금은 집사들 거느리고 잘 살아요.^^ -
까까망앙마
→ 아기고양이 작성자
25.10.10 · 222.♡.2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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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창가의고양이
25.10.10 · 68.♡.197.29
이제 확대되는 일만 남았군요🤭 -
PPearlCadillac
25.10.10 · 118.♡.66.61
연휴 끝에 출근 해야되는데 이불속에서 꼼지락거리는 저같네여 ㄷㄷㄷ -
Rruthere
25.10.10 · 61.♡.254.95
아이코 코고는 소리가 왤케 뭉클한가요 - 떡
떡갈나무
25.10.10 · 1.♡.2.244
냥 : 아~ 술 안깬다옹~ - 늙
늙은젊은이
25.10.10 · 111.♡.122.81
고롱고롱 코고는 소리도 이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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