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전화가 와서 며칠동안 왜 통화가 안되냐며...
아스트라

Lv.1 아스트라 (49.♡.187.49)

2025년 10월 10일 AM 08:14 · 수정됨(11:29)

조회 3,498 공감 0

욕을 하면서 화를 내는 손님이 있네요

연휴니까요..라고 했더니

연휴라도 착신전환을 해놔야지 급한 사람이 있으면 어쩔거냐며...


아니. 여기가 무슨 대형병원 응급실도 아니고

5분 대기조도 아닌데 말이죠


뭐가 필요하냐고 했더니 자기집에 뭔일이 생겼는데

급하게 기사 좀 보내달라고 하길래

연휴동안 다른데 연락해보지 그러셨냐고 했더니

다른데도 다 전화를 안받더라

아무튼 바로 기사 보내달라길래...


기사들은 일요일까지 다 휴무입니다


다른데 전화해보셔야 겠네요~ 


하고 끊었네요

뭐 맡겨놨나...

댓글 (23)

  • 올긋 Lv.1

    25.10.10 · 218.♡.64.130

    정말 어처구니 없는 사람이네요..
    사회생활 안 해 본 사람인가?
    막무가내 지구가 자기 중심으로 도는 사람인가?? 싶네요.
  • 그린곰탱이

    그린곰탱이 Lv.1

    25.10.10 · 125.♡.171.150

    막무가내이신 분들은 어디서나 존재하나 봅니다.
  • 클라시커 Lv.1

    25.10.10 · 211.♡.200.99

    필요하신 분이 고개가 빳빳하시군용 ㅋㅋ
  • 까만콤

    까만콤 Lv.1

    25.10.10 · 118.♡.88.90

    기초적인 기브앤테이크도 모르는 한심한 어른들이 많습니다…
    입장바꿔 본인이 저렇게 전화받으면 있어도 주고싶겠나요…
  • 훈제계란

    훈제계란 Lv.1

    25.10.10 · 125.♡.154.181

    원래 그렇게 살아온 사람일까요, 살다보니 흑화한 걸까요?
    저런 사람 종종 봅니다
    세상의 중심은 나!!!
  • 까만콤

    까만콤 Lv.1 → 훈제계란

    25.10.10 · 118.♡.88.90

    보통 저런경우는 강약약강에 계급주의라 자기보다 낮다고 느끼는 사람에겐 젊을때도 저렇게 해왔을 겁니다.
  • 크리안

    크리안 Lv.1

    25.10.10 · 182.♡.43.233

    손님
    팁을 백만원 정도는 준비하면
    바로 보내드릴수 있습니다
  • 여름숲

    여름숲 Lv.1

    25.10.10 · 58.♡.71.151

    맡겨놓은걸 달라는 식이네요.
    자영업은 힘듭니다.
  • 뱃살대왕

    뱃살대왕 Lv.1

    25.10.10 · 223.♡.74.8

    사회생활 안해본 사람인가요?
  • MoEn

    MoEn Lv.1

    25.10.10 · 61.♡.62.134

    남을 고려하지 않고 자기만 생각하는걸 나르시시스트라고 했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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