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에 광양, 담양 갔다왔습니다
아
아우구스티노 (106.♡.137.61)
2025년 10월 10일 AM 10:30 · 수정됨(10. 13. 11:09)
조회 698 공감 0
안녕하세요
원래는 일본 처가에 가려고했는데
비핸기 티켓값 이슈로(1인당 백만원 가까이;;)
광양과 담양에 갔다왔습니다.
광양 가자마자 불고기 먹었는데
완전 맛있었고 사장님과 친해져서 깻잋무침도 선물 받았네요 ㅎㅎ
담양에서는 죽녹원 오픈런하고 잘 쉬다가 왔습니다.
운전은 와이프가 면허가 없어서 저혼자 했는데 좀 함들었네요 ㅎㅎ
오늘 출근길은 사람이 없어서 평소보다 30분 일찍 출근했습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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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25.10.10 · 223.♡.244.33
- 아
아우구스티노
→ 채게바라 작성자
25.10.10 · 106.♡.137.61
정말 맛있더라고요 -
PPLA671
25.10.10 · 211.♡.143.11
항공권 값이 저리 나올 정도면, 직항 없이 하네다에서 일본 국내선 환승해야 하는 지방도시였나 봅니다. :) (아오모리시는 아닌)아오모리현의 도시 하나 찾아가느라고 꽤 비싸게 갔던 추억이 떠오르네요. - 아
아우구스티노
→ PLA671 작성자
25.10.10 · 106.♡.137.61
단순히 인천-나라타 왕복이었습니다만
너무 비쌌네요 ㅠㅠ - M
makatishin
25.10.10 · 210.♡.35.172
광양불고기 맛있죠~ 수입산 말고 한우로 먹으면 더 맛있습니다! -
인인생은경주
25.10.10 · 58.♡.24.41
담양 녹차먹은 돼지 사오시면 집에서도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
지지노랜드
25.10.13 · 118.♡.199.191
담양은 너무 좋은곳같아요.. 마음도 편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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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