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래미 가방사러 가는중입니다.
코
코쿠 (211.♡.132.84)
2025년 10월 10일 AM 11:28 · 수정됨(14:39)
조회 858 공감 0
핑크한 가방 이젠 싫증난다고
검정색으로 사겠답니다..
오늘까지 쉬는데
온가족 늦잠자고 일어나 지금 움직이네요..
이번 연휴 쉬면서 느낀거지만
돈만 있으면 그냥 노는게 최곱니다.
예전엔 연휴가 길면 여행을 가든 뭘하든 꼭 했는데
이젠 다 귀찮네요.
그냥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
일을 통해 스스로 증명하고 성취를 얻어내는 분들..
저는 존경합니다만
전 거기에 속하지 않는것 같아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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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땅콩촤클릿
25.10.10 · 211.♡.152.244
연휴도 좋지만 그만큼 나가는 돈이 너무 많아 힘드네요 ㅎㅎ -
커커스텀키보드
25.10.10 · 124.♡.226.165
핑크에서 검정으로 넘어가는 단계라니 어느 글에선가 핑크 공주에서 어두컴컴해지기 시작하면 사춘기라는 썰을 읽었던 기억이 있는데 문득 떠올랐습니다 ㅎㅎ -
커커스텀키보드
25.10.10 · 124.♡.226.165
전 혼자라서 그런지 연휴라고 큰 돈이 나가진 않아서, 역시 백수가 천직이라는 걸 깨닫고 있습니다 ㅠㅠ -
Mmonarch
25.10.10 · 117.♡.23.61
자영업으로 일 많이 하는 거 좋아하는 분도 있긴하더군요
아는 개원의 한분은 하루 천만원씩 세후로 버는데 일하는게 즐거워보이더라구요
근데 뭐 월급쟁이야 말할것도없고 잘 못버는 자영업자 역시 일 하는게 즐거우면 뭐... 좀 독특하신거죠^^ -
상상추엄마
25.10.10 · 121.♡.87.244
이제 검정색으로 들어서는 나이인가보네요 이제부터 춘기씨로 변신하는거 한순간입니다 그 전에 많이 뽀뽀해주고 안아주십쇼 - D
DalBi
25.10.10 · 183.♡.168.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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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25.10.10 · 223.♡.78.57
배탈은 좀 나았는지요 -
코코쿠
→ 삶은다모앙 작성자
25.10.10 · 14.♡.30.215
약먹고 잠잠한데..저녁은 스킵해야겠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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