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하다 보니 알겠습니다.
개
개복치는몰라몰라 (211.♡.158.235)
2025년 10월 10일 PM 12:34 · 수정됨(13:42)
조회 733 공감 0
3시간을 하염없이 말하다보니 알겠습니다.
말하는 거 자체가 엄청나게 에너지를 쓴다는거,
그렇지만 찾아보니.. 아무리 말을 많이 해도 걷는 것보단 에너지는 안 쓴다는거..
그럼에도 왜 당이 땡기는가를 생각하면... 그게 다 스트레스 탓이라는거...
역시 저는 일하는게 체질이 아닌가 봐요. ㅎㅎ
지금 쉬시는 분들은 축복 받은 분들입니다.
지금을 즐기세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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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찍커터
25.10.10 · 125.♡.14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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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25.10.10 · 119.♡.236.226
제가 최소한 서너 시간 혼자 떠드는 일을 하거든요?
진짜 에너지소비가 장난 아니에요. 일면 진이 다 빠진다는요 ㅎㅎ -
휘휘소
25.10.10 · 210.♡.27.154
머리 쓰는것도 생각보다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더라구요. 포도당 쭉쭉...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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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몸쓰는 일 해보면 체력소모가 차원이 다르긴 하죠 고봉밥 먹어도 살 안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