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염 당첨같은데 후덜덜
코
코쿠 (211.♡.132.84)
2025년 10월 10일 PM 01:30 · 수정됨(14:41)
조회 479 공감 0
연휴의 끝은 결국 질병이군요.
이틀전부터 설사,가스참 , 갑자기 창자가 꼬이는듯한 아픔……
방금 점심먹고 화장실 2번가서 설사 쫙 뽑고
어지럽네요..
아내랑 딸은… 쇼핑한다고 정신이 없습니다..
일단 약먹어보고 안되면 병원가야겠네요 ㅠ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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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휘소
25.10.10 · 210.♡.27.154
바로 병원부터 가셔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즐즐거운하루
25.10.10 · 58.♡.71.147
저는 추석날 아침에 ㅜㅜ
장염까진아닌데 사회적 매장당할뻔 ㅜㅜ
전 한 6번 갔나봐요 -
天天上天下
25.10.10 · 222.♡.132.232
제가 베트남에서 길거리 음료 그 뭐냐.. 사탕수수짜주는것 먹고 밤새 고생했는데 매실환 먹고 담날 살아났어요
진짜 호텔에서 위아래로 쏟아내는데 이러다 죽나 싶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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